Re감사합니다

어제 컴퓨터대수술을 해서 한대를 고쳤습니다
부족하나마 함께 묵상할수 있게되어 기쁘네요
며칠동안 이곳에 못들어오는 줄알았는데 자매님의 묵상을 볼수있게되어
감사하지요 함께 고통을 나누어주심에 용기도 나고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그런데 리풀이 안달아지네요


손 한번  또 봐줘야 하나보네요


221.141.62.246 요셉피나: 참 격세지감을 느낌니다. 컴퓨터가 고장나면 왜 그리 불편한지 …
다른일 까지도 손에 잡히지 않는 다니까요…
불과 십년전만 해도 컴이 우리생활에 뭐 그리 큰 영향을 줬는가?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사는 이시대가 무섭다는
생각까지 드는 군요. 두대나 되는 컴퓨터가 다 문제가 생겼다니 어지간히 답답했겠다….!
이제 고쳤다니 다행입니다. 더 열심히 좋은 묵상 해 주시길….. [08/29-08:07]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Re감사합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감사합니다.
    일주일 정도 전에 이 공간을 우연하게 들르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는데
    너무나 좋은 자리인 것 같네요.
    오늘로써 세번째 들어와보는데, 앞으로 시간될때 들어와서, 묵상하고 글도 남기고 그래야 겠어요.
    안녕히 계세요. ^^

  2. user#0 님의 말:

    감사합니다.
    일주일 정도 전에 이 공간을 우연하게 들르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는데
    너무나 좋은 자리인 것 같네요.
    오늘로써 세번째 들어와보는데, 앞으로 시간될때 들어와서, 묵상하고 글도 남기고 그래야 겠어요.
    안녕히 계세요. ^^

  3. user#0 님의 말:

    컴퓨터 고치셨어요?
    그저께와 어제 지옥에 가있었거든요
    오늘 컨데션은 베리나인 골드입니다 기분은 만땅이구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아이 라뷰 유 ……헤헤  표현은 관심과 사랑이지용

    221.141.62.246 요셉피나: 고쳤지요. 홀아비 사정 홀아비가 안다니께 내 맘 알쥬?
    나두 그맘 알유?–나두 라뷰-우 [08/29-08:33]

  4. user#0 님의 말:

    컴퓨터 고치셨어요?
    그저께와 어제 지옥에 가있었거든요
    오늘 컨데션은 베리나인 골드입니다 기분은 만땅이구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아이 라뷰 유 ……헤헤  표현은 관심과 사랑이지용

    221.141.62.246 요셉피나: 고쳤지요. 홀아비 사정 홀아비가 안다니께 내 맘 알쥬?
    나두 그맘 알유?–나두 라뷰-우 [08/29-08:33]

  5. user#0 님의 말:

    +주님의평화
    주님과 함께있어 행복합니다.
    영원히 함께해주소서.
    감사합니다.

    ▨ 함바실리오: 아멘.. 형제님 반갑습니다..^^ [10/15-10:02]
    ▨ 루실라: 형제님 ! 처음오신 것 같은데 반갑습니다. 주님과 함께있어 행복해 하시다는 형제님의 모습 또한 참 좋습니다. [10/15-13:14]

  6. user#0 님의 말:

    +주님의평화
    주님과 함께있어 행복합니다.
    영원히 함께해주소서.
    감사합니다.

    ▨ 함바실리오: 아멘.. 형제님 반갑습니다..^^ [10/15-10:02]
    ▨ 루실라: 형제님 ! 처음오신 것 같은데 반갑습니다. 주님과 함께있어 행복해 하시다는 형제님의 모습 또한 참 좋습니다. [10/15-13:14]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