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컴퓨터대수술을 해서 한대를 고쳤습니다
부족하나마 함께 묵상할수 있게되어 기쁘네요
며칠동안 이곳에 못들어오는 줄알았는데 자매님의 묵상을 볼수있게되어
감사하지요 함께 고통을 나누어주심에 용기도 나고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그런데 리풀이 안달아지네요
손 한번 또 봐줘야 하나보네요
요셉피나: 참 격세지감을 느낌니다. 컴퓨터가 고장나면 왜 그리 불편한지 …다른일 까지도 손에 잡히지 않는 다니까요…
불과 십년전만 해도 컴이 우리생활에 뭐 그리 큰 영향을 줬는가?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사는 이시대가 무섭다는
생각까지 드는 군요. 두대나 되는 컴퓨터가 다 문제가 생겼다니 어지간히 답답했겠다….!
이제 고쳤다니 다행입니다. 더 열심히 좋은 묵상 해 주시길….. [08/29-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