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감사합니다

어제 컴퓨터대수술을 해서 한대를 고쳤습니다
부족하나마 함께 묵상할수 있게되어 기쁘네요
며칠동안 이곳에 못들어오는 줄알았는데 자매님의 묵상을 볼수있게되어
감사하지요 함께 고통을 나누어주심에 용기도 나고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그런데 리풀이 안달아지네요


손 한번  또 봐줘야 하나보네요


221.141.62.246 요셉피나: 참 격세지감을 느낌니다. 컴퓨터가 고장나면 왜 그리 불편한지 …
다른일 까지도 손에 잡히지 않는 다니까요…
불과 십년전만 해도 컴이 우리생활에 뭐 그리 큰 영향을 줬는가?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사는 이시대가 무섭다는
생각까지 드는 군요. 두대나 되는 컴퓨터가 다 문제가 생겼다니 어지간히 답답했겠다….!
이제 고쳤다니 다행입니다. 더 열심히 좋은 묵상 해 주시길….. [08/2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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