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제 입은 당신의 도우심을 이야기 하리이다.’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눈물과 ,
당신의 기쁨과 평화를 이야기 하리이다.
당신의 자비와 당신의 거룩함을 만 백성에게 말하리이다.
주, 저의 하느님이여.
제 구세주 왕이여! 당신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리이다.
주여!
용서하시는 당신의 관대하심에 의지하여 비오니
안나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내려주소서.
늘 함께 하시는 당신의 사랑에
주여! 이 몸 숨겨주소서.
그리하여 언제나 깨어 사는 삶이되어 어둠을 이겨내게 하소서.
+ 세례자 요한 천상탄일을 안나도 기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