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주님.
말씀이 사람되신 당신 신비로
저희조차도 말씀으로 지음 받았으니 놀랍습니다.

이미 안나가 있기도 전에 아버지의 섭리로 준비된 생명.
아버지의 사랑과, 살뜰한 보살핌과 , 준비로 태어나는 우리 모든 생명, 생명들.
그러기에 생명은 존엄하다셨군요.

주님.
당신을 경외하듯
당신 가족인 모든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는 길이 생명에 대한 예의람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주여!
나약하고 변덕 많은 이 죄인을 당신 사랑으로 견고케 하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을 헤아리는 겸허한 안나되게 하소서.
아! 말씀이 사람되신 신비여!

211.194.124.5 루실라: 깊은묵상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햇살이 반기네요 오늘 하루도 밝은햇살 같기를^^ [09/0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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