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분은 거룩하신분

당신은 거룩하신 분

하느님을 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우리들은 교리를 통해서 성서를 통해서 신앙생활 1년 5년 10년 이상을
그분에 대해 배우고 받아 드리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지식으로만 알고 그를 믿는 마음이 우리에게 없다면 안다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것은 우리 마음에 사탄이 우리를 유혹하는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신앙인 은 지식으로 습득한 것을 삶으로
옮길 때 비로써 우리는 신앙인의 삶을 산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신앙의 순교 선열들은 어려운 사회 환경 속에서도 굳건히 삶으로 예수님을
증거 하다 순교하신 분들입니다. 이 시대는 조상들이 사시던 세상과는 너무도
환경이 좋은 세상입니다. 신앙의 자유라고 누구도 억누르고 박해하는 이 없는 세상
인데 우리는 내 것만을 챙기고 내 가족 나 중심으로 만 사는 세상을 우리 함께
묵상하는 시간을 갖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초대 교회 선조들의 삶을
본받는 순교 성월을 맞아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주님 당신을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삶으로서 당신을 증거 하는
삶을 살도록 지혜의 은총을 청하오니 허락하소서.

211.179.143.81 이 헬레나: 맞아요!하느님을 머리로만 이해할수 있는 것이 아닌 가슴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을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기에 신앙생활이 어렵게만 느껴
지기도 합니다 순교자성월인 9월이 시작됐네요
순교하신 분들의 거룩산 삶을 되돌아보면서 저의 신앙을 반성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깊은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좋은 하루 되세요 [09/03-08:21]
218.239.202.184 흑진주: 맞아요.저희들은 복받은 사람들이니까 그 복을 다른이들에게도 전해주면 좋겠죠.좋은 묵상 잘 읽고 감돠^0^ [09/03-08:39]
211.194.124.5 루실라: 베드로 형제님! 바쁘신중에도 열심히 올려주시는 깊은묵상 감사드립니다. 자매님 건강은 어떠신가도 궁금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오 [09/04-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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