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바로 예~하고 따라나서는 모습으로..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부르러 오신 분을 이런 저런 핑계로 따라 가지못한다면
아니 바로 예!할 수 있는 자세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잘나서도 아니고,내가 무슨 큰일을 해서도 아닌 그 분의 사랑을 배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의 부르심을 받고 바로 따라 나설 수 있는 우리네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겠습니다.
우리들의 구원을 위해 오신 그 분을 바로 알아볼 수 있고,주저없이 따라나설
수 있는 우리네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겠습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그래요. 우리모두 언제든지 주저없이 주님을 따를 수 있기를 바래보는 아침입니다. 그런 멋진생각으로 좋은하루 되시길^^ [09/04-07:35]
61.254.161.82 소나무: 좋은 말씀입니다. 바램을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오후가 되시기
를… [09/04-14:20]
203.241.220.149 이슬: 주님의 말씀에 응답한 베드로의 인생은 완전히 바귀었습니다. 베드로의 믿음을 본받게 하소서.감사합니다. [09/04-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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