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떤 탐욕에도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주님.
우리가 가장 힘들어 하는 저변에는 반드시 욕심이 있었습니다.
가지고 싶고,
누리고 싶고,
즐기고 싶은 유혹들로 산란하였습니다.

그래서 내 것이 되어야만 안심하고,
내 것이 되어야만 자신이 원할 때 언제든지 사용하려고
소유에 마음을 둡니다.

주님,
안나도 불편함이 불편하고
남에게 손 내미는 도움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포기를 배우는 것은 고통이 따르고 겸손이 요구되어
찡그리기도합니다.

주님.
말씀하신대로 탐욕에 빠져들지 않도록 안나도 조심하겠습니다.
무엇을 가지는 소유가 나쁜 것이 아니라
집착이 문제를 이르킨다셨지요?

무엇을 가져도 그 무엇에 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이 있다면,
이웃들과 함께 즐겁게 사용하고 누리는 것은
하늘로 부터의 선물이라셨지요?

고맙습니다.
주님.
권고해 주신대로 안나가 자유로운 사람이되도록,
늘 깨어있는 안나가되도록
당신이 도와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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