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연중 제23주간 금요일(9/12)


    제1독서
    <내가 전에는 그리스도를 모독하였지만 하느님께서는 나를 자비롭게 대해 주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디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1,1-2.12-14 우리의 구세주이신 하느님과 우리의 희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오로가 참된 믿음의 아들 디모테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은총과 자비와 평화를 그대에게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내가 맡은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 나는 감사합니다. 주께서 나를 성실한 사람으로 인정하셔서 당신을 섬기는 직분을 나에게 맡겨 주신 것입니다. 내가 전에는 그리스도를 모독하고 박해하고 학대하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믿지 않을 때에 모르고 한 일이었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를 자비롭게 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리 주님께서 나에게 은총을 차고 넘치게 베푸셨고,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자들이 가지는 믿음과 사랑을 나에게 풍성하게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당신께서는 저의 기업이오이다. ○ 주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는 이 몸이오이다. 주님께 아뢰오니, "당신께서는 저의 주님," 주님께서는 저의 기업, 제 잔의 몫이시니, 저의 제비는 오로지 당신께 있나이다. ◎ ○ 깨달음을 제게 주신 주님을 기리오니, 밤에도 제 마음이 저를 일깨우나이다. 주님을 언제나 제 앞에 모시오니, 제 오른편에 계시옵기, 흔들리지 않으오리다. ◎ ○ 당신께서는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어, 당신을 모시고 흐뭇할 기꺼움을, 당신 오른편에서 영원히 누릴 즐거움을 보여 주시리이다.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진리를 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 길과 진리와 생명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1.55.114.74 소화: 자비로운신 주님.... 제가 어찌 당신을 찬미하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주님은 아십니다...저의 마음을..이 사랑을....비록, 너무나도 자주 당신을 외면 해 버리는 저이지만,, 당신의 자비로우심으로 제가 살아가나이다..... 감사합니다...나의 주 하느님........ [09/11-21:44]
220.121.43.107 마스코: 내가 맡은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 나는 감사합니다 / 삶의 무게가, 교회의 일이 벅차고 무거울땐 이말씀을 자주 되새겨 봅니다. 특히 몸이 불편한 몇명의 친구들을 생각하면서...이 곳에서 말씀을 만날수 있음에도 감사합니다..감사는 당신의 것이죠? [09/12-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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