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나인의 과부를 위로하시며
당신은 말씀으로 끝나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걸 잃은 그녀에게
모든 걸 돌려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다 잃고 우는 이들이 많습니다.
다 잃고 울지 못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주여! 자비를 베푸시어 가난하고 소박한 그들의 원을 물리치지마소서.
그들의 눈물을 씼어 주시고,
그들의 가슴에 기쁨과 평화를 돌려주소서.
그리하여 그들 얼굴이 환히 빛나게하소서.
주여!
나인의 과부에게 하신 당신 행적은
안나도 따르라는 교훈임을 잊지 않게하소서.
당신의 위로와,
당신의 도움과,
당신의 거룩한 사랑을 우리 모두 나눠 갖게 안나를 인도하소서.
“울지 말라”는 당신의 위로를 생각하며
안나는 종일토록 가슴이 넉넉하였습니다.
당신의 사랑으로,
주여! 찬미 영광있으지이다.
라파엘: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맞들여라..하시네요^^ 그분을 모시고 사는 것은 분명 영광이고 행복이고 사랑이지요? [09/16-22:39]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9/17-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