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여, 일어나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9/1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으니,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 주심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젊은이여, 일어나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17 그때에 예수께서 나인이라는 동네로 가시는데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도 함께 따라갔다. 예수께서 성문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마침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는 장례 행렬과 마주치시게 되었다. 죽은 사람은 어떤 과부의 외아들이었고 동네 사람들이 큰 떼를 지어 과부와 함께 상여를 따라오고 있었다. 주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드시어 "울지마라." 하고 위로하시며 앞으로 다가서서 상여에 손을 재시자 메고 가던 사람들이 걸음을 멈추었다. 그때 예수께서 "젊은이여, 일어나라."하고 명령하셨다. 그랬더니 죽었던 젊은이가 벌떡 일어나 앉으며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을 찬양하며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다."고 말하기도 하였고 또 "하느님께서 자기 백성을 찾아와 주셨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예수의 이 이야기가 온 유다와 그 근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당신을 향하는 길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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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여, 일어나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젊은이여, 일어나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으로 죽은사람을 살리시는
    기적을 베푸십니다
    외아들을 잃은 과부의 슬픔을 보시고 측은한마음이 들어 생명을
    살려주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를 …….
    당신께서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증명해주십니다

    “젊은이여 일어나라”

    우리모두에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말씀을 알아들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깨어있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오늘의 이말씀이
    두렵게만 느껴지는 것은 아직도 입으로만 하느님을 찬미하며
    마음으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며 살아가는 저이기에
    두렵고 무섭게 들리는 것같습니다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오늘도 제 귓전에는 예수님께서

    “잠자고 있는 헬레나야 일어나라”

    하시는 말씀이 들리는 것같은데
    벌떡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를 보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우실까하는 생각이…..
    하지만….
    예수님께서 측은한 마음이 들어 저에게 위로를 주시며

    “울지마라 네 곁에 내가 있단다‘

    하신다면 벌떡 일어날수가 있을 것같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힘들고 지친 저에게 한 말씀만 해주신다면……

    “젊은이여 일어나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잘 지내시죠? 요즘 컴이 잘 안되어 리플달기가 하늘에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렵네요 헤헤 [09/16-07:59]
    203.241.220.149 이슬: 그래요 우리는 일어나 행동으로 증언해야 합니다. 주님의 측은지심에 호소하며 하루를 …좋은하루되세요. [09/16-11:20]
    210.95.187.35 kjs58: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들으시는 자매님이 부럽습니다. 예수님의 이말씀
    을 알아들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9/16-13:54]
    210.95.187.35 kjs58: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들으시는 자매님이 부럽습니다. 예수님의 이말씀
    을 알아들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9/16-13:54]
    218.53.7.190 흑진주: 너무나 맑은 가을하늘 오후입니다.이시간에 좋은 묵상과 음악을 들으니 코스모스가 보고싶어지네요. 즐거운 오후되십시요 ^0^ [09/16-15:35]

  2. user#0 님의 말:

    “젊은이여, 일어나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으로 죽은사람을 살리시는
    기적을 베푸십니다
    외아들을 잃은 과부의 슬픔을 보시고 측은한마음이 들어 생명을
    살려주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를 …….
    당신께서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증명해주십니다

    “젊은이여 일어나라”

    우리모두에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말씀을 알아들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깨어있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오늘의 이말씀이
    두렵게만 느껴지는 것은 아직도 입으로만 하느님을 찬미하며
    마음으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며 살아가는 저이기에
    두렵고 무섭게 들리는 것같습니다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오늘도 제 귓전에는 예수님께서

    “잠자고 있는 헬레나야 일어나라”

    하시는 말씀이 들리는 것같은데
    벌떡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를 보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우실까하는 생각이…..
    하지만….
    예수님께서 측은한 마음이 들어 저에게 위로를 주시며

    “울지마라 네 곁에 내가 있단다‘

    하신다면 벌떡 일어날수가 있을 것같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힘들고 지친 저에게 한 말씀만 해주신다면……

    “젊은이여 일어나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여 이 죄인이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잘 지내시죠? 요즘 컴이 잘 안되어 리플달기가 하늘에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렵네요 헤헤 [09/16-07:59]
    203.241.220.149 이슬: 그래요 우리는 일어나 행동으로 증언해야 합니다. 주님의 측은지심에 호소하며 하루를 …좋은하루되세요. [09/16-11:20]
    210.95.187.35 kjs58: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들으시는 자매님이 부럽습니다. 예수님의 이말씀
    을 알아들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9/16-13:54]
    210.95.187.35 kjs58: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들으시는 자매님이 부럽습니다. 예수님의 이말씀
    을 알아들을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9/16-13:54]
    218.53.7.190 흑진주: 너무나 맑은 가을하늘 오후입니다.이시간에 좋은 묵상과 음악을 들으니 코스모스가 보고싶어지네요. 즐거운 오후되십시요 ^0^ [09/16-15:35]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울지 마라” 위로하시고 “젊은이여 일어나라”말씀 하시자
    죽었던 젊은이가 벌떡 일어나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아들만이 희망이던 과부가 금쪽 같은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우는 모습을 보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위로해 주시고
    살려주시는 사랑을 베푸십니다.

    죽었던 아들이 살아 왔으니 얼마나 기쁘고 어리둥절했을까요?
    아마도 예수님을 평생은인으로 생각하며 살았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혹은 일부러 남의 가슴을 아프게
    하기가 쉬운데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처럼 남의 가슴에 박힌
    못을 빼주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못박는 자는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수의 이야기가 온 유다와 그 근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도 오늘 예수께서 보여주신 측은함을 마음에 갖고 살아가는 것이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임을 깨달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측은한 마음으로 이웃을 바라볼 수 있게 하시고
    오늘도 저희가 측은한 마음으로 이웃의 아픔을 나누게 하소서.

     

     

     

    203.241.220.149 이슬: 오늘 주님의 측은지심에 호소하며 좋은하루 를…묵상글 잘 보고 있어요 .환정기에 자매님 건강조심하세요 [09/16-11:22]
    218.53.7.190 흑진주: 남을 위한 배려,사랑을 듬뿍 배우는 이 가을이었으면 함돠.자매님 머리가 맑아지는 차 한잔 드셔용 ~~ ^0^ [09/16-15:41]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울지 마라” 위로하시고 “젊은이여 일어나라”말씀 하시자
    죽었던 젊은이가 벌떡 일어나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아들만이 희망이던 과부가 금쪽 같은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우는 모습을 보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위로해 주시고
    살려주시는 사랑을 베푸십니다.

    죽었던 아들이 살아 왔으니 얼마나 기쁘고 어리둥절했을까요?
    아마도 예수님을 평생은인으로 생각하며 살았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혹은 일부러 남의 가슴을 아프게
    하기가 쉬운데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처럼 남의 가슴에 박힌
    못을 빼주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못박는 자는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수의 이야기가 온 유다와 그 근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도 오늘 예수께서 보여주신 측은함을 마음에 갖고 살아가는 것이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임을 깨달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측은한 마음으로 이웃을 바라볼 수 있게 하시고
    오늘도 저희가 측은한 마음으로 이웃의 아픔을 나누게 하소서.

     

     

     

    203.241.220.149 이슬: 오늘 주님의 측은지심에 호소하며 좋은하루 를…묵상글 잘 보고 있어요 .환정기에 자매님 건강조심하세요 [09/16-11:22]
    218.53.7.190 흑진주: 남을 위한 배려,사랑을 듬뿍 배우는 이 가을이었으면 함돠.자매님 머리가 맑아지는 차 한잔 드셔용 ~~ ^0^ [09/16-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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