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사랑이 아닐까요?.
어느 겨울날 해와 바람이 지나가는 나그네의 외투를 누가 먼저 벗기는가를 내기를
하였다는 우화는 많이 들은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를 복음에 연관시켜 보고싶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은 사람이 사랑이 무엇인지 안다고 합니다. 고통도 격어 본 사람이 고통의 아픔을 알고 고통받는 사람에게 위로 할 줄 안다고 합니다.
용서도 해 본 사람이 용서를 할 줄 안다고 합니다. 과연 용서는 무엇이겠습니까?
상대방의 마음과 같아 질 때 그것이 진정한 용서라고 합니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면 주님은 용서라는 은총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태양을 따스함으로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듯이 우리의 따스한 정과 사랑만이
죄를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사는데 길잡이가 되지 않겠습니까?
용서를 위해서는 항상 사랑을 할 줄 아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그 방법은 오로지 주님안에 머물며 주님을 사랑을 느낄 때 우리는 사랑하는 방법을 알 것입니다.
용서는 사랑이라는 말을 묵상하며 과연 나는 용서하는 삶을 사는지 오늘 하루 묵상하게 하소서
루실라: 그렇군요. 용서는 사랑이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 와 닿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09/18-07:28]
이 헬레나: 용서하는 방법까지 알려주시고 ……
형제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깨닫게 되네요
사랑이 무엇인지 용서가 무엇인지를 ……..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09/19-0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