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아시는 주님만이 하실수 있습니다..
나는 잘났어.. 하는 바리사이파 사람과
성당에도 못들어가고 밖에서 가슴을 치며 통회하는 자 중에 누가 구원을 받았겠느냐고 물어보시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스스로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내가 큰 죄를 짓지 않았던 까닭은..
내가 순결하고 차원 높은 정신을 갖고 있어서가 아니라..
그런 유혹을 받은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함에 있어서..
저는 항상 모자랍니다..
당신의 사랑을 자격 미달인 제가 거저 받은 것 처럼..
제 이웃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도.
그 사람또한 당신의 사랑 받는 사람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웃는 사자^: 내가 큰 죄를 짓지 않았던 까닭은.. 내가 순결하고 차원 높은 정신을 갖
고 있어서가 아니라.. 그런 유혹을 받은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09/18-12:48]
이 헬레나: 맞아요! 오늘묵상하신글을 읽으며 많은 공감을 하게 됩니다
예전보다 본당에 봉사를 하지못하는 요즈음 하느님께 죄스러운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봉사하면서 교우들에게 상처를 받지않으니 죄를 짓지
않게되지요 좋은묵상 감사드립니다 옮기신직장에서 는잘 지내시지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8-2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