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며 꾸준히 열매를 맺는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그래서 남의 아픔도 헤아릴 줄 아는 배려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나’가 아닌 ‘우리’라는 말을 더 사랑하는 사랑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일시적인 것이 아닌 꾸준한 영원한 열매를 맺겠습니다.
말과 행동이 같은 그러한 믿음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 웃음을 잃지않는 주말 되시기를 바라면서…
요셉피나: 많은 열매를 맫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주망 되시길… [09/20-0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