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이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입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근디 더 크게 축일을 지내기 위해서니 주일로 옮겨서 지냅니다.
그러니께 오늘의 묵상은 “씨 뿌리는 이의 비유”를 묵상해야 합니다.
글구유
내일이 ”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은 사람…”을 묵상해야 합니다.
근데 오늘은 좀 바뀌었습니다.
오늘 내일은 이 두 주제로 함께 묵상했으면 좋겠습니다.
….
근디 씨 뿌리는 이의 비유도 참 의미심장 함다.
가슴이 뜨끔뜨끔하기도 하고
내가 지금까지 뭐혔나 하는 생각도 들고…
….
좌우당간 좋은 묵상거리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주일 되세요
저녁노을: 녜, 저도 고민하다가 전례력에 나와 있는대로 하자 하고 맘먹었지요… [09/20-0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