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주님.
안나가 당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안나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당신은 안나의 구세주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하느님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정배십니다.

당신은 안나의 동반자,
당신은 안나의 친구로써 걷는 길 함께 해 주시는 위로자십니다.
주님!
밤을 새워 얘기해도 당신에 대한 찬미는 끄칠 수가 없겠습니다.

어둠에 빛이신 당신이여!
눈 멀어 세상 잊고 시름에 겨운 살림살이 관면하신 당신이여!
안나 온 생애를 다 하여 당신의 고마우심 노래하여도 부족한
끝없는 당신의 사랑이여!

사랑이 무엇인지를 가르치신 당신 따라
죽기 까지 사랑해야 함을 알게하신 당신이여!

당신은 안나의 보호자,
당신은 안나의 피난처,
내 영의 위로자이신 당신으로 내 생애 복되오니
주여!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주여, 언제이리이까?
이 죄인 사랑으로 합일되는 그 날은,
아아! 언제쯤이니이까?

211.42.85.34 루실라: 안나 자매님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들어와도 변함없이 반겨주는 묵상이 있어 참 좋습니다. [09/2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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