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나가 당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안나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세요?
당신은 안나의 구세주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하느님이시고,
당신은 안나의 정배십니다.
당신은 안나의 동반자,
당신은 안나의 친구로써 걷는 길 함께 해 주시는 위로자십니다.
주님!
밤을 새워 얘기해도 당신에 대한 찬미는 끄칠 수가 없겠습니다.
어둠에 빛이신 당신이여!
눈 멀어 세상 잊고 시름에 겨운 살림살이 관면하신 당신이여!
안나 온 생애를 다 하여 당신의 고마우심 노래하여도 부족한
끝없는 당신의 사랑이여!
사랑이 무엇인지를 가르치신 당신 따라
죽기 까지 사랑해야 함을 알게하신 당신이여!
당신은 안나의 보호자,
당신은 안나의 피난처,
내 영의 위로자이신 당신으로 내 생애 복되오니
주여!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주여, 언제이리이까?
이 죄인 사랑으로 합일되는 그 날은,
아아! 언제쯤이니이까?
루실라: 안나 자매님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들어와도 변함없이 반겨주는 묵상이 있어 참 좋습니다. [09/27-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