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오늘 아침에 방송에서 잠깐 들은얘기가 생각이 나네요.
꾸지람을 듣고 자란아이와,격려와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의 차이점에 대해서
였던것같네요.
식사 준비를 하면서 귀로만 잠깐 들었고 많이 보았던 그런내용이었습니다.
꾸중을 듣고 자란아이는 자신감이 없어지고….등등
많은 사랑을, 격려를 해주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린이만도 못하다는 우리 어른들을 꾸짖어 주는것같아 반성을 해보지만
그시간은 잠깐이고 돌아서면 또 잊어버리는 어른들의 무지함때문에 아이들이
상처를 받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삽니다.
어린아이들처럼 그렇게 주님께 의지하고 매달려보고 아무 사심없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보여드리면 참 좋겠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반성과 꾸지람을 받는 어른이지만 그래도 어른이니까 수긍해야
함을 느끼며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는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그것이 모두 사랑과 격려인것을~~~
관심도 없다면 주님께서 우리의 모습을 꾸짖지 않을진데…
오늘도 주님의 사랑을 많이많이 느낍니다.
※10월이 시작되는 오늘 비가 내리지만 마음만은 맑음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한 10월되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요..^0^
푸른하늘: 사심없는 마음은 아이의 마음…이 글을 묵상해 보면서…좋은 오후 되소
서 [10/01-15:00]
이 헬레나: 자매님의 묵상하신글을 읽으니 제 자신 아이들에게 칭찬보다는 꾸중을
많이했던 사람이라 반성이 되네요
자신감이 없고 용기가 없어 항상 남에게 쳐졌던 아들녀석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요 모두가 제 탓인것같아서………
그래도 잘 자라주어서 다행이지요 좋은묵상 감사해요 안녕 [10/01-1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