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아, 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아,
기뻐 뛰어라. 예루살렘이 망했다고 통곡하던 자들아,
이제 예루살렘과 함께 기뻐하고 기뻐하여라.
너희가 그 품에 안겨 귀염받으며 흡족하게 젖을 빨리라.
그 풍요한 젖을 빨며 흐뭇해하리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 이제 평화를 강물처럼 예루살렘에 끌어들이리라.
민족들의 평화를 개울처럼 쏟아져 들어오게 하리라.
젖먹이들은 그의 등에 업혀 다니고, 무릎에서 귀염을 받으리라.
어미가 자식을 달래듯이 내가 너희를 위로하리니,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라.
이를 보고 너희는 마음이 흐뭇하며,
뼈마디가 새로 돋은 풀잎처럼 싱싱하게 되리라.”
당신의 종들에게는 주님의 손길이 이렇게 나타나리라.

오늘 복음 말씀에 마음이 풍요로와집니다..
“어미가 자식을 달래듯이 내가 너희를 위로하리니..”
소화 데레사 성녀가 자신을 낮추듯.
우리도 작아지고.. 주님안에 온전히 의지 한다면..
주님이 주시는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께 귀염 받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8.150.206.19 푸른하늘: 풍요로운 님의 글이 위로를 줍니다. 저두 아버지께 구염받은 자녀 될거예
유^^ [10/01-15:19]
211.58.144.70 이 헬레나: 바실리오 형제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묵상하신글을 보니 기쁘네요
아버지께 귀염받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시겠다는 말씀에 …….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할수 있으니저의 컨디션도 만땅입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10/01-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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