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연중 제27주일(10/0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성되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12 그때에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와서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모세는 어떻게 하라고 일렀느냐?" 하고 반문하셨다. "이혼장을 써 주고 아내를 버리는 것은 허락했습니다." 하고 그들이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져서 이 법을 제정해 준 것이다. 그런데 천지창조 때부터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하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집에 돌아와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물으니 예수께서는 "누구든지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그 여자와 간음하는 것이며 또 아내가 자기 남편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결혼해도 간음하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새로운 세상 -ME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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