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몫을 택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각자가 맡은 몫은 다 다르다. 어느 것이 좋고 어느 것이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것이 이 모든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 인 것이다.
성직자는 성직자대로 수도자는 수도자대로 평신도는 평신도대로 몫이 다르고
몫에는 하는 일 수없이 많다. 오늘 마르타와 마리아의 몫이 마리아의 몫만이 좋다고
예수님은 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중드는 일도 중요하고 하느님 말씀을
경청하는 것도 중요하다 단지 각자의 몫을 누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마르타는 시중을 들면서 총괄 책임자로 여러 곳에 마음을
빼앗겨 분심이 들었을 것이고 마리아는 예수님 말씀에 온 마음을 빼앗겨 경청하는
경우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주님 저희들이 하는 일에 함께 하여주시고 제 일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은총허락하소서
그리고 제가 하는 일이 하느님께 속하는 일이 되게 해주시고 전념할 수 있도록
지혜의 은총을 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지혜별: 각자의 몫에 대해 분심없이 최선을 다한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공감입니다. 항상 좋은 묵상에 감사드려요. 날씨만큼 화창한 오늘되세요! [10/07-14:04]
이 헬레나: 베드로 형제님!
감사합니다 용기를 주시는 리풀을 읽으며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에그쯧쯧하시는형제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좋은하루 되세요 [10/08-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