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내가 만약 주님을 우리 집에 모시게 되었다면..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마두…
전 마르타가 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주님께서는 마리아가 참 좋은 몫을 택했다고 하시니..
마르타는 얼마나 섭섭할까요…?
주님을 위해서 밥하고…
요리를 만드는데..
그건 알아주시지도 않고… 마리아만 칭찬하시니..
전 어쩌면 주님의 일보다 세상일에 더 마음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주님께서 다 내 마음을 다 알아주시겠지…
라고…생각하며 말입니다..
주님의 자녀로서 세상을 살아간다는것..
그건 참 힘든 일입니다..
마르타가 아닌 마리아가 되어야 하는 길…
그래두 전 여전히 마르타의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루시아: 저두유 마르타가 조아요….그런게 열심이 살래요.
조은꿈 꾸세용. [10/07-22:04]
이 헬레나: 마르타처럼 사는 사람끼리 계모임 할까요?…헤헤
자주 들어오셔요 반가운 마음에 …………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하얀구름좀 자주 보여 주셔요 희망사항입니다
감사해요 [10/08-0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