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는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8-42
그때에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르셨는데
마르타라는 여자가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그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시중드는 일에 경황이 없던 마르타는 예수께 와서
"주님, 제 동생이 저에게만 일을 떠맡기는데
이것을 보시고도 가만 두십니까?
마리아더러 저를 좀 거들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그러나 주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마르타, 마르타, 너는 많은 일에 다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마르타는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8-42
그때에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르셨는데
마르타라는 여자가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그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시중드는 일에 경황이 없던 마르타는 예수께 와서
"주님, 제 동생이 저에게만 일을 떠맡기는데
이것을 보시고도 가만 두십니까?
마리아더러 저를 좀 거들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그러나 주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마르타, 마르타, 너는 많은 일에 다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오늘복음을 묵상할때마다 마리아와 마르타 어느쪽이 진정으로 주님을 찬미하는 모습인지 모르지는 않지만 마르타의 행동을 나쁘다고 볼수만은 없기에 헷갈리기도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
본당에서 행사가 있을 때 누군가는 긏은 일을 맡아 해야 하는데 직책을 맡고있는 사람들이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은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협조를 하지 않아 너무 힘이 들어 임기가 되었을때 기쁜마음으로 재임을 하는 사람들이 없으며 임기가 끝난후 후임자에게 협조하겠다고 말은하지만 냉담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한다고 했지만 인간적인 서운함으로 신앙을 잃게 되니 봉사를 한다는 것도 많은 희생이 따르니 쉽지가 않음을……… 실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깨달을수 있으면 인간적인 섭섭함이나 고통을 참을수도 있을텐데…… 하지만……… 저도 좋은몫을 택한 마리아처럼 폼나게 앉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마르타처럼 많은 일에 마음을 쓰는 일도 중요할 때가 있으니 고민이 됩니다 누군가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더구나 힘이들어 서로 하지않으려고 할때 봉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것도 신앙인의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내 생애의 모든 것
이슬: 봉사는것도 중요합니다.각자의 몫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 주님께서 요구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누구나 마르타 처럼 책임을 맡아보면 자매님과 같은 심정을 알수있을것입니다.우리는 골 방에서 주님을 만나면 되지 않을 가요.주님 자매님에게 풍성한 은총을 내려 주소서. [10/07-08:32] 지혜별: 남의 하기 힘든 일을 하고 계시니, 그 또한 좋은 몫이겠지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10/07-14:17]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오늘복음을 묵상할때마다 마리아와 마르타 어느쪽이 진정으로 주님을 찬미하는 모습인지 모르지는 않지만 마르타의 행동을 나쁘다고 볼수만은 없기에 헷갈리기도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
본당에서 행사가 있을 때 누군가는 긏은 일을 맡아 해야 하는데 직책을 맡고있는 사람들이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은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협조를 하지 않아 너무 힘이 들어 임기가 되었을때 기쁜마음으로 재임을 하는 사람들이 없으며 임기가 끝난후 후임자에게 협조하겠다고 말은하지만 냉담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한다고 했지만 인간적인 서운함으로 신앙을 잃게 되니 봉사를 한다는 것도 많은 희생이 따르니 쉽지가 않음을……… 실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깨달을수 있으면 인간적인 섭섭함이나 고통을 참을수도 있을텐데…… 하지만……… 저도 좋은몫을 택한 마리아처럼 폼나게 앉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마르타처럼 많은 일에 마음을 쓰는 일도 중요할 때가 있으니 고민이 됩니다 누군가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더구나 힘이들어 서로 하지않으려고 할때 봉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것도 신앙인의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내 생애의 모든 것
이슬: 봉사는것도 중요합니다.각자의 몫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 주님께서 요구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누구나 마르타 처럼 책임을 맡아보면 자매님과 같은 심정을 알수있을것입니다.우리는 골 방에서 주님을 만나면 되지 않을 가요.주님 자매님에게 풍성한 은총을 내려 주소서. [10/07-08:32] 지혜별: 남의 하기 힘든 일을 하고 계시니, 그 또한 좋은 몫이겠지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10/07-14:17]
오늘 복음의 마루타와 마리아를 통해 주님 앞에서“ 더 좋은 몫”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일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하시며 예수님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마리아의 태도를 칭찬하고 계십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루타가 해야할 일이 있고 마리아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처럼 우리는 저마다 각자가 해야할 일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하였으니 마땅히 음식을 장만하는 일을 할 사람도 있어야 겠으며, 또한 손님을 무료하게 앉혀 놓을 수 없으니 손님과 앉아서 대화를 해주는 사람도 있어야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르타의 불평하는 모습에서 세상 여러 일들을 걱정하면서도 정작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일은 게을리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여러 가지 일에 신경을 쓰다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칠 수가 있음을 오늘 복음을 통해서 새삼 깨달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와 마리아를 통해 우리의 눈과 귀를 하느님께로 향해야 함을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온통 눈과 귀를 막고 사는 우리에게 제발 굳게 닫힌 마음을 활짝 열어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마루타가 자신의 일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여유가 없었던 것처럼 기계문명의 정해진 틀 속에서 자신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그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의 근심 걱정 모두 밀쳐두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여 봐야겠습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에게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이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 평화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군인성가2집)
지혜별: 예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마리아처럼 살수 있길 소망하며, 루실라 단장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10/07-14:00] 이 헬레나: 저도 좋은 몫을 택했어요 아시나요?
바로 이곳에서 여러님들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언제나 성실하신 그 모습으로 복음묵상 함께 하셨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요 언제나……….. [10/08-02:00]
오늘 복음의 마루타와 마리아를 통해 주님 앞에서“ 더 좋은 몫”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일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하시며 예수님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마리아의 태도를 칭찬하고 계십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루타가 해야할 일이 있고 마리아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처럼 우리는 저마다 각자가 해야할 일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하였으니 마땅히 음식을 장만하는 일을 할 사람도 있어야 겠으며, 또한 손님을 무료하게 앉혀 놓을 수 없으니 손님과 앉아서 대화를 해주는 사람도 있어야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르타의 불평하는 모습에서 세상 여러 일들을 걱정하면서도 정작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일은 게을리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여러 가지 일에 신경을 쓰다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칠 수가 있음을 오늘 복음을 통해서 새삼 깨달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와 마리아를 통해 우리의 눈과 귀를 하느님께로 향해야 함을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온통 눈과 귀를 막고 사는 우리에게 제발 굳게 닫힌 마음을 활짝 열어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마루타가 자신의 일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여유가 없었던 것처럼 기계문명의 정해진 틀 속에서 자신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그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의 근심 걱정 모두 밀쳐두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여 봐야겠습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에게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이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 평화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군인성가2집)
지혜별: 예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마리아처럼 살수 있길 소망하며, 루실라 단장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10/07-14:00] 이 헬레나: 저도 좋은 몫을 택했어요 아시나요?
바로 이곳에서 여러님들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언제나 성실하신 그 모습으로 복음묵상 함께 하셨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요 언제나……….. [10/08-02:00]
어느 본당에서 있었던일을 적어볼까 합니다.
성모승천 대축일날 기념관에서 성당기금마련 바자회를 했답니다.
그날 바자회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전날 특전미사를 만들었지요
그런데 그 미사에도 안 나오고
대축일 미사역시 참례하지 않았던 사람들…
그리구 기금을 위해서 뼈골빠지게 일을 했으니 당연히 하느님께서 알아주시겠지 생각한 사람들…
그들은 미사하고 온 사람들에게 왜 늦게 왔느냐고 투덜거렸답니다.
마르타의 모습.
바로 이 모습이 마르타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리아…
아침일찍 일어나 아무도 보지 않는 식당에 와서
조용히 바자회 준비를 미리해 놓고 미사를 봉헌한 사람.
비록 행사장엔 늦게 도착했지만
바로 이런 사람이 마리아의 모습임을….
저도 계모임이나 동창모임. 그리고 집안일들이 주일에 있다면
주일미사는 거르면서 그일을 먼저 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일에 있어서 그분이 최고의 중심이 되야하는데
정말 죄송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삶에 있어서 그분이 항상 우선임을 깨달은 오늘이었습니다.
이 헬레나: 저역시 마르타의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리아의 모습이 항상 예쁘게만 보이지는 않을때도있지요
교만과 이기심이 몸에 밴 탓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
죽을때까지 고칠수 있을런지……….
감사합니다 좋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자주 들어오셧으면 얼마나 좋
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08-01:54] 지나가는 나그네: 사람이 느끼는 그대로 보면 참 불공평해 보이기만 합니다.
그러나 음식장만이라는 비유를 떠나서 생각해보면
분명 마리아의 모습은 사랑받아야할 모습입니다.
미워할수 없는 모습이지요
왜냐하면 마리아는
자신의 모든일에 있어 그분을 가장 먼저 설정해 놓고 시작하기 때문이지요.
만약 마리아가 의도적으로 주님깨 잘 보이려고 가식적인 행동으로 열심한척 했다면
그건 마르타가 지적하기도 전에 이미 주님께서 아셨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선 주님이 알아서 해주리라는…
어쨋든 바리사이들도 항상 이랬지요
주님의 행동에 대해서 사사건건 이유를 달았습니다.
저도 역시 그렇습니다.
고백성사를 보면 내죄를 고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 죄를 고할때가 종종 있지요.
가식적인 행동은 오히려 마르타일수도 있습니다.
남을 의식한 행동이기 때문이지요…
가장 중요한건…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그분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존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지요(저의 생각임)
헬레나님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10/08-07:58]
어느 본당에서 있었던일을 적어볼까 합니다.
성모승천 대축일날 기념관에서 성당기금마련 바자회를 했답니다.
그날 바자회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전날 특전미사를 만들었지요
그런데 그 미사에도 안 나오고
대축일 미사역시 참례하지 않았던 사람들…
그리구 기금을 위해서 뼈골빠지게 일을 했으니 당연히 하느님께서 알아주시겠지 생각한 사람들…
그들은 미사하고 온 사람들에게 왜 늦게 왔느냐고 투덜거렸답니다.
마르타의 모습.
바로 이 모습이 마르타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리아…
아침일찍 일어나 아무도 보지 않는 식당에 와서
조용히 바자회 준비를 미리해 놓고 미사를 봉헌한 사람.
비록 행사장엔 늦게 도착했지만
바로 이런 사람이 마리아의 모습임을….
저도 계모임이나 동창모임. 그리고 집안일들이 주일에 있다면
주일미사는 거르면서 그일을 먼저 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일에 있어서 그분이 최고의 중심이 되야하는데
정말 죄송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삶에 있어서 그분이 항상 우선임을 깨달은 오늘이었습니다.
이 헬레나: 저역시 마르타의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리아의 모습이 항상 예쁘게만 보이지는 않을때도있지요
교만과 이기심이 몸에 밴 탓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
죽을때까지 고칠수 있을런지……….
감사합니다 좋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자주 들어오셧으면 얼마나 좋
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08-01:54] 지나가는 나그네: 사람이 느끼는 그대로 보면 참 불공평해 보이기만 합니다.
그러나 음식장만이라는 비유를 떠나서 생각해보면
분명 마리아의 모습은 사랑받아야할 모습입니다.
미워할수 없는 모습이지요
왜냐하면 마리아는
자신의 모든일에 있어 그분을 가장 먼저 설정해 놓고 시작하기 때문이지요.
만약 마리아가 의도적으로 주님깨 잘 보이려고 가식적인 행동으로 열심한척 했다면
그건 마르타가 지적하기도 전에 이미 주님께서 아셨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선 주님이 알아서 해주리라는…
어쨋든 바리사이들도 항상 이랬지요
주님의 행동에 대해서 사사건건 이유를 달았습니다.
저도 역시 그렇습니다.
고백성사를 보면 내죄를 고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 죄를 고할때가 종종 있지요.
가식적인 행동은 오히려 마르타일수도 있습니다.
남을 의식한 행동이기 때문이지요…
가장 중요한건…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그분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존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지요(저의 생각임)
헬레나님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10/08-07:5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 알렐루야.
복음
<마르타는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8-42 그때에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르셨는데 마르타라는 여자가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그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시중드는 일에 경황이 없던 마르타는 예수께 와서 "주님, 제 동생이 저에게만 일을 떠맡기는데 이것을 보시고도 가만 두십니까? 마리아더러 저를 좀 거들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그러나 주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마르타, 마르타, 너는 많은 일에 다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오늘복음을 묵상할때마다 마리아와 마르타 어느쪽이 진정으로
주님을 찬미하는 모습인지 모르지는 않지만 마르타의 행동을
나쁘다고 볼수만은 없기에 헷갈리기도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
본당에서 행사가 있을 때 누군가는 긏은 일을 맡아 해야 하는데
직책을 맡고있는 사람들이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은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협조를 하지 않아 너무 힘이
들어 임기가 되었을때 기쁜마음으로 재임을 하는 사람들이
없으며 임기가 끝난후 후임자에게 협조하겠다고 말은하지만
냉담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한다고 했지만 인간적인 서운함으로 신앙을 잃게
되니 봉사를 한다는 것도 많은 희생이 따르니 쉽지가 않음을………
실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깨달을수 있으면
인간적인 섭섭함이나 고통을 참을수도 있을텐데……
하지만………
저도 좋은몫을 택한 마리아처럼 폼나게 앉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마르타처럼 많은 일에 마음을 쓰는 일도
중요할 때가 있으니 고민이 됩니다
누군가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더구나 힘이들어 서로 하지않으려고
할때 봉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것도 신앙인의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내 생애의 모든 것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오늘복음을 묵상할때마다 마리아와 마르타 어느쪽이 진정으로
주님을 찬미하는 모습인지 모르지는 않지만 마르타의 행동을
나쁘다고 볼수만은 없기에 헷갈리기도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
본당에서 행사가 있을 때 누군가는 긏은 일을 맡아 해야 하는데
직책을 맡고있는 사람들이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은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협조를 하지 않아 너무 힘이
들어 임기가 되었을때 기쁜마음으로 재임을 하는 사람들이
없으며 임기가 끝난후 후임자에게 협조하겠다고 말은하지만
냉담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한다고 했지만 인간적인 서운함으로 신앙을 잃게
되니 봉사를 한다는 것도 많은 희생이 따르니 쉽지가 않음을………
실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깨달을수 있으면
인간적인 섭섭함이나 고통을 참을수도 있을텐데……
하지만………
저도 좋은몫을 택한 마리아처럼 폼나게 앉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마르타처럼 많은 일에 마음을 쓰는 일도
중요할 때가 있으니 고민이 됩니다
누군가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더구나 힘이들어 서로 하지않으려고
할때 봉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것도 신앙인의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내 생애의 모든 것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의 마루타와 마리아를 통해 주님 앞에서“ 더 좋은 몫”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일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하시며
예수님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마리아의 태도를 칭찬하고 계십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루타가 해야할 일이 있고 마리아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처럼
우리는 저마다 각자가 해야할 일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하였으니 마땅히 음식을 장만하는 일을 할 사람도
있어야 겠으며, 또한 손님을 무료하게 앉혀 놓을 수 없으니 손님과
앉아서 대화를 해주는 사람도 있어야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르타의 불평하는 모습에서 세상 여러 일들을 걱정하면서도
정작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일은 게을리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여러 가지 일에 신경을 쓰다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칠 수가 있음을
오늘 복음을 통해서 새삼 깨달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와 마리아를 통해 우리의 눈과 귀를 하느님께로 향해야
함을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온통 눈과 귀를 막고 사는 우리에게 제발 굳게 닫힌 마음을 활짝 열어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마루타가 자신의 일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여유가 없었던 것처럼 기계문명의 정해진 틀 속에서 자신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그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의 근심 걱정 모두 밀쳐두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여 봐야겠습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에게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이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 평화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군인성가2집)
바로 이곳에서 여러님들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언제나 성실하신 그 모습으로 복음묵상 함께 하셨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요 언제나……….. [10/08-02:00]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의 마루타와 마리아를 통해 주님 앞에서“ 더 좋은 몫”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일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하시며
예수님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마리아의 태도를 칭찬하고 계십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루타가 해야할 일이 있고 마리아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처럼
우리는 저마다 각자가 해야할 일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하였으니 마땅히 음식을 장만하는 일을 할 사람도
있어야 겠으며, 또한 손님을 무료하게 앉혀 놓을 수 없으니 손님과
앉아서 대화를 해주는 사람도 있어야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르타의 불평하는 모습에서 세상 여러 일들을 걱정하면서도
정작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일은 게을리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여러 가지 일에 신경을 쓰다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칠 수가 있음을
오늘 복음을 통해서 새삼 깨달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와 마리아를 통해 우리의 눈과 귀를 하느님께로 향해야
함을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온통 눈과 귀를 막고 사는 우리에게 제발 굳게 닫힌 마음을 활짝 열어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마루타가 자신의 일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여유가 없었던 것처럼 기계문명의 정해진 틀 속에서 자신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그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의 근심 걱정 모두 밀쳐두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여 봐야겠습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에게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이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 평화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군인성가2집)
바로 이곳에서 여러님들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언제나 성실하신 그 모습으로 복음묵상 함께 하셨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요 언제나……….. [10/08-02:00]
> ○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우리가 어떤 일을 할때에 먼저 일을 하기 전에 일의 지시를 내리는 사람의 설명을 듣습니다.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먼저 말씀을 들어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 수 있을테니..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에게 마리아의 그런 몫을 칭찬하신것 같아요.
말씀을 듣고자 하는 것, 말씀을 알고자 하는 것.
그리하여 그 말씀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예수님의 칭찬을 받는 마리아와 마르타..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엘리사벳!
^____________________^
예수님이세요? 저때문에 웃으시는?
^____________________^
저예요, 예수님때문에 웃는.
감사합니다… 아멘.
감기는 괜찮으신지요? 전염이 되도 좋습니다
자주 들어오신다면 좋은묵상거리 하나선물로 들고……..
좋은하루 되세요 [10/08-01:58]
> ○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우리가 어떤 일을 할때에 먼저 일을 하기 전에 일의 지시를 내리는 사람의 설명을 듣습니다.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먼저 말씀을 들어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 수 있을테니..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에게 마리아의 그런 몫을 칭찬하신것 같아요.
말씀을 듣고자 하는 것, 말씀을 알고자 하는 것.
그리하여 그 말씀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예수님의 칭찬을 받는 마리아와 마르타..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엘리사벳!
^____________________^
예수님이세요? 저때문에 웃으시는?
^____________________^
저예요, 예수님때문에 웃는.
감사합니다… 아멘.
감기는 괜찮으신지요? 전염이 되도 좋습니다
자주 들어오신다면 좋은묵상거리 하나선물로 들고……..
좋은하루 되세요 [10/08-01:58]
어느 본당에서 있었던일을 적어볼까 합니다.
성모승천 대축일날 기념관에서 성당기금마련 바자회를 했답니다.
그날 바자회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전날 특전미사를 만들었지요
그런데 그 미사에도 안 나오고
대축일 미사역시 참례하지 않았던 사람들…
그리구 기금을 위해서 뼈골빠지게 일을 했으니 당연히 하느님께서 알아주시겠지 생각한 사람들…
그들은 미사하고 온 사람들에게 왜 늦게 왔느냐고 투덜거렸답니다.
마르타의 모습.
바로 이 모습이 마르타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리아…
아침일찍 일어나 아무도 보지 않는 식당에 와서
조용히 바자회 준비를 미리해 놓고 미사를 봉헌한 사람.
비록 행사장엔 늦게 도착했지만
바로 이런 사람이 마리아의 모습임을….
저도 계모임이나 동창모임. 그리고 집안일들이 주일에 있다면
주일미사는 거르면서 그일을 먼저 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일에 있어서 그분이 최고의 중심이 되야하는데
정말 죄송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삶에 있어서 그분이 항상 우선임을 깨달은 오늘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마리아의 모습이 항상 예쁘게만 보이지는 않을때도있지요
교만과 이기심이 몸에 밴 탓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
죽을때까지 고칠수 있을런지……….
감사합니다 좋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자주 들어오셧으면 얼마나 좋
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08-01:54]
그러나 음식장만이라는 비유를 떠나서 생각해보면
분명 마리아의 모습은 사랑받아야할 모습입니다.
미워할수 없는 모습이지요
왜냐하면 마리아는
자신의 모든일에 있어 그분을 가장 먼저 설정해 놓고 시작하기 때문이지요.
만약 마리아가 의도적으로 주님깨 잘 보이려고 가식적인 행동으로 열심한척 했다면
그건 마르타가 지적하기도 전에 이미 주님께서 아셨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선 주님이 알아서 해주리라는…
어쨋든 바리사이들도 항상 이랬지요
주님의 행동에 대해서 사사건건 이유를 달았습니다.
저도 역시 그렇습니다.
고백성사를 보면 내죄를 고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 죄를 고할때가 종종 있지요.
가식적인 행동은 오히려 마르타일수도 있습니다.
남을 의식한 행동이기 때문이지요…
가장 중요한건…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그분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존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지요(저의 생각임)
헬레나님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10/08-07:58]
어느 본당에서 있었던일을 적어볼까 합니다.
성모승천 대축일날 기념관에서 성당기금마련 바자회를 했답니다.
그날 바자회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전날 특전미사를 만들었지요
그런데 그 미사에도 안 나오고
대축일 미사역시 참례하지 않았던 사람들…
그리구 기금을 위해서 뼈골빠지게 일을 했으니 당연히 하느님께서 알아주시겠지 생각한 사람들…
그들은 미사하고 온 사람들에게 왜 늦게 왔느냐고 투덜거렸답니다.
마르타의 모습.
바로 이 모습이 마르타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리아…
아침일찍 일어나 아무도 보지 않는 식당에 와서
조용히 바자회 준비를 미리해 놓고 미사를 봉헌한 사람.
비록 행사장엔 늦게 도착했지만
바로 이런 사람이 마리아의 모습임을….
저도 계모임이나 동창모임. 그리고 집안일들이 주일에 있다면
주일미사는 거르면서 그일을 먼저 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일에 있어서 그분이 최고의 중심이 되야하는데
정말 죄송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삶에 있어서 그분이 항상 우선임을 깨달은 오늘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마리아의 모습이 항상 예쁘게만 보이지는 않을때도있지요
교만과 이기심이 몸에 밴 탓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
죽을때까지 고칠수 있을런지……….
감사합니다 좋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자주 들어오셧으면 얼마나 좋
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08-01:54]
그러나 음식장만이라는 비유를 떠나서 생각해보면
분명 마리아의 모습은 사랑받아야할 모습입니다.
미워할수 없는 모습이지요
왜냐하면 마리아는
자신의 모든일에 있어 그분을 가장 먼저 설정해 놓고 시작하기 때문이지요.
만약 마리아가 의도적으로 주님깨 잘 보이려고 가식적인 행동으로 열심한척 했다면
그건 마르타가 지적하기도 전에 이미 주님께서 아셨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선 주님이 알아서 해주리라는…
어쨋든 바리사이들도 항상 이랬지요
주님의 행동에 대해서 사사건건 이유를 달았습니다.
저도 역시 그렇습니다.
고백성사를 보면 내죄를 고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 죄를 고할때가 종종 있지요.
가식적인 행동은 오히려 마르타일수도 있습니다.
남을 의식한 행동이기 때문이지요…
가장 중요한건…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그분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존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지요(저의 생각임)
헬레나님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10/08-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