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더 중요한가를 생각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몫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마르타는 예수님을 위해 시중을 들고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치에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에 마음을 써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의 집에서 두 가지의 영예를 받으십니다. 활동으로 당신을 섬기는 마르타와 말씀을 경청하는 마리아. 활동 생활과 관상 생활. 나 또한 행동으로 주님을 찬미하고 기도 안에서 주님을 향한다면 마리아와 마르타의 모습으로 주님께 영예를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