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말씀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고요, 그저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 이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기도 하는데 그것이 거의 ‘내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할 때
하느님의 나라에서 사는 오늘 하루가 되도록 성령을 청합니다.
마음에 여유가 없어지고 좁아들기로 들자면 바늘 하나 들어갈 구멍도 없이 예민해지고 답답하고 불만스럽습니다.
이런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기는 괴롭지만 그러한 날이 있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일상에도 감사하며
보너스 같은 좋은 날에는 더욱 기쁨에 넘칠 수있는 것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날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느님과 함께 하면 ‘하느님의 나라’에서 사는 하루일꺼야…….. 요안나야!
루실라: 그렇죠. 우리들 마음에 늘 하느님과 함께 한다는 생각이야말로 진정 하느님 나라에 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항상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10/10-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