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날씨이지요?
알맞은 기온에 하늘은 투명하고 바람이 상쾌하잖아요………..
저는 오늘 복음 말씀 중에서 ‘그 소행을 두둔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남의 잘못을 두둔하는 것에 대한 질책이시지만 제 자신에 대한 소행에 합리화를 잘도 시키는 저이기 때문에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결론이 났지요.
주님, 이 아침에 날씨도 환하고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기분은 산뜻한데
주님께서 은총을 베풀어 주셔야 오늘도 잘 지낼 수있을 것같습니다.
물론 함께 해주시겠다구요? 감사!!
이 헬레나: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자매님의 소행을 두둔하고있는 저에게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해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1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