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은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 줄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녘에 오든 준비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Terribilis Est - Ensemble vocale S. Michele Arcangelo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오늘 오후에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을 시간인데 딸아이한테서 전화가 와서 가슴이 철렁했는데 가정시간에 바지를 만들게 되어 준비물 때문에 전화했다고…… 동네 이불집과 수예점을 찾아다니며 천을 구하러 다녔지만 구할 수가 없어 저녁에 남편과 중앙시장을 가면서 딸아이에게 전화를 하니 미리 준비하려고 전화를 했다는 말에 어이가 없었지만 어려서부터 준비하는 습관이 있는 딸아이라 웃음이 나왔습니다
남편과 시장에서 천을 사오면서 갑자기 예전에 성당에서 봉사했던 생각이 나면서 시간이 나지 않아 주일만 겨우 지키는 요즈음 예전보다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편치않으니 봉사하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도 하느님의 은총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이 살아온 삶을 생각해보니 깨어있는 삶을 살았다기보다는 정신없이 허둥대며 살아온 삶이 아닌가 하는생각에 마음이 무겁지만 요즈음은 미사참례를 할때마다 예전에 느끼지못했던 하느님께 간절한기도를 드리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되니 고통중에서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저의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을 믿고 사랑하겠다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저의 이 마음이
변치않기를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루실라: 그렇군요. 봉사하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도 주님의 은총임을 명심하겠습니다. [10/21-09:59]
오늘 오후에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을 시간인데 딸아이한테서 전화가 와서 가슴이 철렁했는데 가정시간에 바지를 만들게 되어 준비물 때문에 전화했다고…… 동네 이불집과 수예점을 찾아다니며 천을 구하러 다녔지만 구할 수가 없어 저녁에 남편과 중앙시장을 가면서 딸아이에게 전화를 하니 미리 준비하려고 전화를 했다는 말에 어이가 없었지만 어려서부터 준비하는 습관이 있는 딸아이라 웃음이 나왔습니다
남편과 시장에서 천을 사오면서 갑자기 예전에 성당에서 봉사했던 생각이 나면서 시간이 나지 않아 주일만 겨우 지키는 요즈음 예전보다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편치않으니 봉사하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도 하느님의 은총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이 살아온 삶을 생각해보니 깨어있는 삶을 살았다기보다는 정신없이 허둥대며 살아온 삶이 아닌가 하는생각에 마음이 무겁지만 요즈음은 미사참례를 할때마다 예전에 느끼지못했던 하느님께 간절한기도를 드리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되니 고통중에서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저의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을 믿고 사랑하겠다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저의 이 마음이
변치않기를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루실라: 그렇군요. 봉사하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도 주님의 은총임을 명심하겠습니다. [10/21-09:59]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그렇게 늘 준비하고 깨어 있으면 언제 어느 때 불러 가시든지
“예!” 하고 기꺼이 따라 가야 하건만…..
지난 토요일부터 어제 저녁 때까지 정말……
참으로 어둡고… 길고도 어려운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셨던 오라버니께서
지난 수요일부터 몸이 안 좋아졌다고 하시드니
토요일에는 급기야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가시었습니다.
뇌 사진을 찍어 본 의사는 당장에 어떻게 되든지 수술을 해야 하는데
수술 도중에도 장담할 수도 없을뿐더러 지금 당장 수술할 의사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유일하게 원장만이 그 수술을 할 수 있는데 미국에 가 있고
다른 병원에 연락을 하니 그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들이 다 학회가 열려
그 곳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라버니 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곳은 단지 대전에 있는 성모 병원인데
그곳 과장이 해 줄 수 있다고요….
그래서 그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너무나도 급한 상황이라
가는 도중에도 움직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목실 신부님께서 동행을 하면서 병자 성사까지 주며 그곳에 갔는데
다행히 그리 나쁘지 않아 월요일까지 기다려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내출혈이 있었던 곳이 너무나도 위험한 부위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수술을 할 수 없었고 다행히 2%의 요행으로 오라버니 상태가 좋았기 때문이었답니다.
바로 두 주 전에 둘째 오라버니가 돌아가시어 어머니께서 놀라시었는데
또 그런 일을 겪게 된다면 그냥 쓰러지실 것 같아 말씀을 드리지도 못하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노심초사하였지요……
다행히도 그곳 병원장 신부님께서 오라버니 동창 신부님이셨고
원목실 수녀님도 같은 고향 분이시어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어제! 드디어 어제!
여기 저기 많은 사람들의 기도 속에서 4명의 집도 의사들에 의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오늘은 깨어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언제 오시더라고 두 팔 벌리고 뛰어 나아 가 주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를 더 잘하라고… 새로운 시간을 마련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 주님께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라버니께서 이 세상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마음 모아 기도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인이 돌아오실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잘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살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주인의 식탁에 앉아 담소를 나눌 그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은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 줄 것이다.”
흑진주: 참 힘든 시간을 보내셨군요. 그래도 수술이 잘 되어 다행이군요. 많이 힘드실 오라버님을 위해 간호 잘해주시고 저 또한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홧~~팅!!^0^ [10/21-08:24] 루실라: 그렇게 어려운 일이 있는줄도 모르고 궁금해 했습니다. 수술이 성공하여 좋아지셨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저도 오라버니를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10/21-09:52] 요한신부: 하느님 감사합니다. [10/21-11:41] ^웃는사자^: 하느님, 더욱 보살펴 주소서. 아멘. [10/21-16:58] 푸른하늘: 님! 너무 놀래셨지요? 우리 기도하겠습니다. 오라버니를 위해서… [10/21-21:42] 이 헬레나: 자매님의 오라버니이신신부님의 수술이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하루빠리 완쾌 되시기를 기도 드릴께요
좋은 나날 되세요 [10/21-21:57] 나누미: 흑진주님! 루실라님! 요한신부님! ^웃는사자^님! 푸른하늘님! 이 헬레나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10/21-22:06]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그렇게 늘 준비하고 깨어 있으면 언제 어느 때 불러 가시든지
“예!” 하고 기꺼이 따라 가야 하건만…..
지난 토요일부터 어제 저녁 때까지 정말……
참으로 어둡고… 길고도 어려운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셨던 오라버니께서
지난 수요일부터 몸이 안 좋아졌다고 하시드니
토요일에는 급기야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가시었습니다.
뇌 사진을 찍어 본 의사는 당장에 어떻게 되든지 수술을 해야 하는데
수술 도중에도 장담할 수도 없을뿐더러 지금 당장 수술할 의사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유일하게 원장만이 그 수술을 할 수 있는데 미국에 가 있고
다른 병원에 연락을 하니 그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들이 다 학회가 열려
그 곳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라버니 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곳은 단지 대전에 있는 성모 병원인데
그곳 과장이 해 줄 수 있다고요….
그래서 그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너무나도 급한 상황이라
가는 도중에도 움직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목실 신부님께서 동행을 하면서 병자 성사까지 주며 그곳에 갔는데
다행히 그리 나쁘지 않아 월요일까지 기다려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내출혈이 있었던 곳이 너무나도 위험한 부위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수술을 할 수 없었고 다행히 2%의 요행으로 오라버니 상태가 좋았기 때문이었답니다.
바로 두 주 전에 둘째 오라버니가 돌아가시어 어머니께서 놀라시었는데
또 그런 일을 겪게 된다면 그냥 쓰러지실 것 같아 말씀을 드리지도 못하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노심초사하였지요……
다행히도 그곳 병원장 신부님께서 오라버니 동창 신부님이셨고
원목실 수녀님도 같은 고향 분이시어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어제! 드디어 어제!
여기 저기 많은 사람들의 기도 속에서 4명의 집도 의사들에 의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오늘은 깨어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언제 오시더라고 두 팔 벌리고 뛰어 나아 가 주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를 더 잘하라고… 새로운 시간을 마련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 주님께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라버니께서 이 세상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마음 모아 기도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인이 돌아오실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잘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살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주인의 식탁에 앉아 담소를 나눌 그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은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 줄 것이다.”
흑진주: 참 힘든 시간을 보내셨군요. 그래도 수술이 잘 되어 다행이군요. 많이 힘드실 오라버님을 위해 간호 잘해주시고 저 또한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홧~~팅!!^0^ [10/21-08:24] 루실라: 그렇게 어려운 일이 있는줄도 모르고 궁금해 했습니다. 수술이 성공하여 좋아지셨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저도 오라버니를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10/21-09:52] 요한신부: 하느님 감사합니다. [10/21-11:41] ^웃는사자^: 하느님, 더욱 보살펴 주소서. 아멘. [10/21-16:58] 푸른하늘: 님! 너무 놀래셨지요? 우리 기도하겠습니다. 오라버니를 위해서… [10/21-21:42] 이 헬레나: 자매님의 오라버니이신신부님의 수술이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하루빠리 완쾌 되시기를 기도 드릴께요
좋은 나날 되세요 [10/21-21:57] 나누미: 흑진주님! 루실라님! 요한신부님! ^웃는사자^님! 푸른하늘님! 이 헬레나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10/21-22:06]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에서 언제 오실지 모를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그 분이 확실히 오시기는 할텐데 언제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주님 맞을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 일러 주시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깨어 있는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곰곰이 묵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살아야 깨어 있는 삶일까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주님의 계명을 따라 사랑하며 사는 삶이라는 것은 잘 알 고 있지만 모두가 마음뿐으로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포기하면 않되리라 생각합니다 결코 쉽지 않겠지만 깨어 있는 삶을 향해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해야만 할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머리로 알고 있는 것 마음에 새기고 행동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저희가 언제 오실지 모를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깨어 기도하며 주께서 어느 날 갑자기 오시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기쁨으로 맞게 하소서.
새벽을 흔들어 깨우리라(군인성가5집)
이 헬레나: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는 것을
제 자신 너무 잘 알고 있답니다 자매님의 기도가 바로 저의 기도 이지요
감사해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묵상을 함께 할수 있음에 ………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10/21-19:51]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에서 언제 오실지 모를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그 분이 확실히 오시기는 할텐데 언제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주님 맞을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 일러 주시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깨어 있는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곰곰이 묵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살아야 깨어 있는 삶일까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주님의 계명을 따라 사랑하며 사는 삶이라는 것은 잘 알 고 있지만 모두가 마음뿐으로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포기하면 않되리라 생각합니다 결코 쉽지 않겠지만 깨어 있는 삶을 향해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해야만 할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머리로 알고 있는 것 마음에 새기고 행동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저희가 언제 오실지 모를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깨어 기도하며 주께서 어느 날 갑자기 오시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기쁨으로 맞게 하소서.
새벽을 흔들어 깨우리라(군인성가5집)
이 헬레나: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는 것을
제 자신 너무 잘 알고 있답니다 자매님의 기도가 바로 저의 기도 이지요
감사해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묵상을 함께 할수 있음에 ………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10/21-19:51]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주인이 돌아 왔을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말씀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하신말씀에 그동안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니 마음의 여유도 없이 정신없이 살았던 자신 깨어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무엇에 쫒기듯 하루하루가 허둥대며 살아온 그동안의 자신의 삶에 그래도 다행인 것은 마음의 여유도 없을 정도로 고단한 삶 속에서 하느님을 믿게 되어 그 분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삶이 하느님 보시기에 한없이 부족하고 그분의 자녀로써 떳떳하지 못했지만 그 분의 자녀라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니 이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즈음 예전보다 모든 상황이 더 좋아진 것도 없는데 마음이 편안하며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드니 자신이 신앙가 에서 점점 신앙인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깨어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의 마음으로 자신도 언젠가는 하느님보시기에 착하고 예쁜 딸의 모습으로 변화되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는 아직도 멀었지만 ………. 늘 깨어 준비하는 마음으로………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주인이 돌아 왔을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말씀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하신말씀에 그동안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니 마음의 여유도 없이 정신없이 살았던 자신 깨어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무엇에 쫒기듯 하루하루가 허둥대며 살아온 그동안의 자신의 삶에 그래도 다행인 것은 마음의 여유도 없을 정도로 고단한 삶 속에서 하느님을 믿게 되어 그 분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삶이 하느님 보시기에 한없이 부족하고 그분의 자녀로써 떳떳하지 못했지만 그 분의 자녀라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니 이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즈음 예전보다 모든 상황이 더 좋아진 것도 없는데 마음이 편안하며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드니 자신이 신앙가 에서 점점 신앙인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깨어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의 마음으로 자신도 언젠가는 하느님보시기에 착하고 예쁜 딸의 모습으로 변화되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는 아직도 멀었지만 ………. 늘 깨어 준비하는 마음으로………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주인이 돌아왔을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오늘 오후에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을 시간인데 딸아이한테서
전화가 와서 가슴이 철렁했는데 가정시간에 바지를 만들게 되어
준비물 때문에 전화했다고……
동네 이불집과 수예점을 찾아다니며 천을 구하러 다녔지만 구할 수가 없어
저녁에 남편과 중앙시장을 가면서 딸아이에게 전화를 하니 미리 준비하려고
전화를 했다는 말에 어이가 없었지만 어려서부터 준비하는 습관이 있는
딸아이라 웃음이 나왔습니다
남편과 시장에서 천을 사오면서 갑자기 예전에 성당에서 봉사했던 생각이
나면서 시간이 나지 않아 주일만 겨우 지키는 요즈음 예전보다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편치않으니 봉사하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도 하느님의 은총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이 살아온 삶을 생각해보니 깨어있는 삶을
살았다기보다는 정신없이 허둥대며 살아온 삶이 아닌가 하는생각에
마음이 무겁지만 요즈음은 미사참례를 할때마다 예전에 느끼지못했던
하느님께 간절한기도를 드리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되니 고통중에서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저의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을 믿고 사랑하겠다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저의 이 마음이
변치않기를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주인이 돌아왔을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오늘 오후에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을 시간인데 딸아이한테서
전화가 와서 가슴이 철렁했는데 가정시간에 바지를 만들게 되어
준비물 때문에 전화했다고……
동네 이불집과 수예점을 찾아다니며 천을 구하러 다녔지만 구할 수가 없어
저녁에 남편과 중앙시장을 가면서 딸아이에게 전화를 하니 미리 준비하려고
전화를 했다는 말에 어이가 없었지만 어려서부터 준비하는 습관이 있는
딸아이라 웃음이 나왔습니다
남편과 시장에서 천을 사오면서 갑자기 예전에 성당에서 봉사했던 생각이
나면서 시간이 나지 않아 주일만 겨우 지키는 요즈음 예전보다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편치않으니 봉사하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도 하느님의 은총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이 살아온 삶을 생각해보니 깨어있는 삶을
살았다기보다는 정신없이 허둥대며 살아온 삶이 아닌가 하는생각에
마음이 무겁지만 요즈음은 미사참례를 할때마다 예전에 느끼지못했던
하느님께 간절한기도를 드리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되니 고통중에서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저의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을 믿고 사랑하겠다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저의 이 마음이
변치않기를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그렇게 늘 준비하고 깨어 있으면 언제 어느 때 불러 가시든지
“예!” 하고 기꺼이 따라 가야 하건만…..
지난 토요일부터 어제 저녁 때까지 정말……
참으로 어둡고… 길고도 어려운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셨던 오라버니께서
지난 수요일부터 몸이 안 좋아졌다고 하시드니
토요일에는 급기야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가시었습니다.
뇌 사진을 찍어 본 의사는 당장에 어떻게 되든지 수술을 해야 하는데
수술 도중에도 장담할 수도 없을뿐더러 지금 당장 수술할 의사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유일하게 원장만이 그 수술을 할 수 있는데 미국에 가 있고
다른 병원에 연락을 하니 그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들이 다 학회가 열려
그 곳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라버니 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곳은 단지 대전에 있는 성모 병원인데
그곳 과장이 해 줄 수 있다고요….
그래서 그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너무나도 급한 상황이라
가는 도중에도 움직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목실 신부님께서 동행을 하면서 병자 성사까지 주며 그곳에 갔는데
다행히 그리 나쁘지 않아 월요일까지 기다려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내출혈이 있었던 곳이 너무나도 위험한 부위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수술을 할 수 없었고 다행히 2%의 요행으로 오라버니 상태가 좋았기 때문이었답니다.
바로 두 주 전에 둘째 오라버니가 돌아가시어 어머니께서 놀라시었는데
또 그런 일을 겪게 된다면 그냥 쓰러지실 것 같아 말씀을 드리지도 못하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노심초사하였지요……
다행히도 그곳 병원장 신부님께서 오라버니 동창 신부님이셨고
원목실 수녀님도 같은 고향 분이시어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어제! 드디어 어제!
여기 저기 많은 사람들의 기도 속에서 4명의 집도 의사들에 의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오늘은 깨어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언제 오시더라고 두 팔 벌리고 뛰어 나아 가 주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를 더 잘하라고… 새로운 시간을 마련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 주님께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라버니께서 이 세상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마음 모아 기도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인이 돌아오실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잘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살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주인의 식탁에 앉아 담소를 나눌 그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은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 줄 것이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주인의 식탁에 앉아 담소를 나눌 그 날을 생각하며…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하루빠리 완쾌 되시기를 기도 드릴께요
좋은 나날 되세요 [10/21-21:57]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그렇게 늘 준비하고 깨어 있으면 언제 어느 때 불러 가시든지
“예!” 하고 기꺼이 따라 가야 하건만…..
지난 토요일부터 어제 저녁 때까지 정말……
참으로 어둡고… 길고도 어려운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셨던 오라버니께서
지난 수요일부터 몸이 안 좋아졌다고 하시드니
토요일에는 급기야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가시었습니다.
뇌 사진을 찍어 본 의사는 당장에 어떻게 되든지 수술을 해야 하는데
수술 도중에도 장담할 수도 없을뿐더러 지금 당장 수술할 의사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유일하게 원장만이 그 수술을 할 수 있는데 미국에 가 있고
다른 병원에 연락을 하니 그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들이 다 학회가 열려
그 곳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라버니 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곳은 단지 대전에 있는 성모 병원인데
그곳 과장이 해 줄 수 있다고요….
그래서 그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너무나도 급한 상황이라
가는 도중에도 움직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목실 신부님께서 동행을 하면서 병자 성사까지 주며 그곳에 갔는데
다행히 그리 나쁘지 않아 월요일까지 기다려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내출혈이 있었던 곳이 너무나도 위험한 부위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수술을 할 수 없었고 다행히 2%의 요행으로 오라버니 상태가 좋았기 때문이었답니다.
바로 두 주 전에 둘째 오라버니가 돌아가시어 어머니께서 놀라시었는데
또 그런 일을 겪게 된다면 그냥 쓰러지실 것 같아 말씀을 드리지도 못하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노심초사하였지요……
다행히도 그곳 병원장 신부님께서 오라버니 동창 신부님이셨고
원목실 수녀님도 같은 고향 분이시어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어제! 드디어 어제!
여기 저기 많은 사람들의 기도 속에서 4명의 집도 의사들에 의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오늘은 깨어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언제 오시더라고 두 팔 벌리고 뛰어 나아 가 주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를 더 잘하라고… 새로운 시간을 마련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 주님께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라버니께서 이 세상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마음 모아 기도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인이 돌아오실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잘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살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주인의 식탁에 앉아 담소를 나눌 그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은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 줄 것이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주인의 식탁에 앉아 담소를 나눌 그 날을 생각하며…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하루빠리 완쾌 되시기를 기도 드릴께요
좋은 나날 되세요 [10/21-21:57]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에서 언제 오실지 모를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그 분이 확실히 오시기는 할텐데 언제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주님 맞을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 일러 주시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깨어 있는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곰곰이 묵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살아야 깨어 있는 삶일까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주님의 계명을 따라 사랑하며 사는 삶이라는
것은 잘 알 고 있지만 모두가 마음뿐으로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포기하면 않되리라 생각합니다
결코 쉽지 않겠지만 깨어 있는 삶을 향해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해야만
할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머리로 알고 있는 것 마음에 새기고 행동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저희가 언제 오실지 모를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깨어 기도하며
주께서 어느 날 갑자기 오시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기쁨으로 맞게 하소서.
새벽을 흔들어 깨우리라(군인성가5집)
제 자신 너무 잘 알고 있답니다 자매님의 기도가 바로 저의 기도 이지요
감사해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묵상을 함께 할수 있음에 ………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10/21-19:51]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에서 언제 오실지 모를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그 분이 확실히 오시기는 할텐데 언제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주님 맞을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 일러 주시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깨어 있는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곰곰이 묵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살아야 깨어 있는 삶일까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주님의 계명을 따라 사랑하며 사는 삶이라는
것은 잘 알 고 있지만 모두가 마음뿐으로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포기하면 않되리라 생각합니다
결코 쉽지 않겠지만 깨어 있는 삶을 향해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해야만
할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머리로 알고 있는 것 마음에 새기고 행동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저희가 언제 오실지 모를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깨어 기도하며
주께서 어느 날 갑자기 오시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기쁨으로 맞게 하소서.
새벽을 흔들어 깨우리라(군인성가5집)
제 자신 너무 잘 알고 있답니다 자매님의 기도가 바로 저의 기도 이지요
감사해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묵상을 함께 할수 있음에 ………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10/21-19:51]
준비하다..
기다리다..
깨어있다..
맞이하다..
그리고 그리한 자 마지막으로..
행복하다!
아멘.
나는 자유롭습니다
TV연속극에서 주인공이 했던 대사인데 자매님의글을 묵상하면서 생각
이 나네요 행복함을 느끼시는 자매님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21-19:48]
준비하다..
기다리다..
깨어있다..
맞이하다..
그리고 그리한 자 마지막으로..
행복하다!
아멘.
나는 자유롭습니다
TV연속극에서 주인공이 했던 대사인데 자매님의글을 묵상하면서 생각
이 나네요 행복함을 느끼시는 자매님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21-19:48]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웃는 사자의 기쁜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웃는 사자의 기쁜 방문을
깨어있겠습니다. 웃는 사자의 복된 나눔을 알알 들을 수 있도록.
맞이하겠습니다. 온 마음으로
그리고 그리한 자 마지막으로..
행복해질 것입니다. 실천함으로써.
아멘.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웃는 사자의 기쁜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웃는 사자의 기쁜 방문을
깨어있겠습니다. 웃는 사자의 복된 나눔을 알알 들을 수 있도록.
맞이하겠습니다. 온 마음으로
그리고 그리한 자 마지막으로..
행복해질 것입니다. 실천함으로써.
아멘.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주인이 돌아 왔을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말씀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하신말씀에 그동안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니 마음의 여유도 없이 정신없이 살았던 자신 깨어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무엇에 쫒기듯 하루하루가 허둥대며 살아온 그동안의 자신의 삶에 그래도 다행인 것은
마음의 여유도 없을 정도로 고단한 삶 속에서 하느님을 믿게 되어 그 분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삶이 하느님 보시기에 한없이 부족하고 그분의 자녀로써
떳떳하지 못했지만 그 분의 자녀라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니 이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즈음 예전보다 모든 상황이 더 좋아진 것도 없는데 마음이 편안하며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드니 자신이 신앙가 에서 점점 신앙인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깨어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의 마음으로 자신도 언젠가는
하느님보시기에 착하고 예쁜 딸의 모습으로 변화되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는 아직도 멀었지만 ……….
늘 깨어 준비하는 마음으로………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주인이 돌아 왔을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말씀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하신말씀에 그동안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니 마음의 여유도 없이 정신없이 살았던 자신 깨어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무엇에 쫒기듯 하루하루가 허둥대며 살아온 그동안의 자신의 삶에 그래도 다행인 것은
마음의 여유도 없을 정도로 고단한 삶 속에서 하느님을 믿게 되어 그 분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삶이 하느님 보시기에 한없이 부족하고 그분의 자녀로써
떳떳하지 못했지만 그 분의 자녀라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니 이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즈음 예전보다 모든 상황이 더 좋아진 것도 없는데 마음이 편안하며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드니 자신이 신앙가 에서 점점 신앙인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깨어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의 마음으로 자신도 언젠가는
하느님보시기에 착하고 예쁜 딸의 모습으로 변화되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는 아직도 멀었지만 ……….
늘 깨어 준비하는 마음으로………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