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천상의 양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일시적인 것이 아닌 영원한 사랑임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고통과 어려움이 있을 때만 당신을 찾지 않도록,그일이 잘 마무리 되었다면
감사할 줄 아는 항상 깨어있는 제가 되도록 도와 주소서.
내 뜻이 아니고 당신의 뜻이었음을 깨닫도록 일깨워 주소서.
정작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리도록 일깨워 주소서.
이 모든것이 당신의 사랑임을 알게 하소서.
이 헬레나: 공모전 시상식에 오실수있는지요?
자매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함께 기쁨을 나누며 즐겁게 지내고 싶은마음이……….
좋은 하루 되세요
[10/21-0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