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베풀며 사는 우리네가 되어요.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의 사랑을 남들에게 어떻게 전해야할까?
그냥 몸으로 보여줄까? (과연 그것이 통할까?)
아니면 말로써 다른 신앙인들처럼 가가호호 방문을 해볼까?
나는 이렇게 많이 받았는데 베풀줄을 모르는 욕심쟁이(?)이가 되어버렸네..
그렇다고 남들이 나를 봤을 때 한 번 하느님을 알아볼까?라는 생각을 과연
할까?! (됐네 이사람아 그런식이면 어쩌지?!)
표현을 하라고 내가 아닌 다른이들한테는 떠들어 대면서 정작 본인은 거들먹거리는
모양새가 되어버리지나 않았나?!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만 좋아라 그것도 이제야 조금 알아가는
내 믿음을 과연 믿음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능동적인 신앙인으로써 항상 깨어있는 者로 많이 받은만큼 많은 것을 돌려
줄줄 아는 제가 되도록 힘써보겠나이다.
분명 주님은 그러셨거든요. 베풀며 살라고요.더불어 살라고도 하셨구요.
이제는 저에게 용기를 꼭 주셔야됨을 아셨죠.

이 날을 마련하신 날 기쁘게 더불어 살겠습니다.

211.42.85.34 루실라: 저도 오늘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이 내어 놓아야 한다는 말씀대로 주님을 전하는 방법과 더불어 살기 위해 고민해봐야겠습니다. [1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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