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다고 했지만 안올때가 많이 있었죠
기상청이 예측 못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은 다는 아닙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은 달리 생각하지요
그런데 내 생각이 맞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은 전혀 아닌데…
……………
예수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답답하셨을 것 같아요.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이런 비유를 들으셨을까….
오늘 하루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주려고 노력합시다.
내 마음만을 내세우지 말고, 저 사람이 왜 저러고 있을까를 생각해 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