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연중 제30주간 목요일(10/3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님, 찬미받으소서. 하늘에 평화, 지극히 높은 곳에 영광! ◎ 알렐루야.
    복음
    <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5 그날 몇몇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가까이 와서 "어서 이곳을 떠나시오. 헤로데가 당신을 죽이려고 합니다." 하고 말하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 여우에게 가서 '오늘과 내일은 내가 마귀를 쫓아내며 병을 고쳐 주고 사흘째 되는 날이면 내 일을 마친다.'고 전하여라.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해서 내 길을 가야 한다. 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들을 모으려했던가!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너희 성전은 하느님께 버림을 받을 것이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하고 너희가 말할 날이 올 때까지 너희는 정녕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예루살렘 예루살렘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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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해서 내 길을 가야 한다.
    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암탉이 병아리들을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얼마나 네 자녀를
    날개아래 모으려 했던가?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그 분의 뜻에따라
    살아가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외아들까지 내어주신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을수 있다면 그 분의 가르침을 따라 깨어있는 삶을
    살수 있을텐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제 뜻대로 살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는데도 잘못되면 조상탓이라고 하듯이
    모두가 하느님 탓으로 돌리고 있을때도 있음을……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암탉이 병아리들을 모으듯이 우리들을
    구원의 길에 인도하고 계시는데도 눈멀고 귀멀은 장애자가 되어
    그분께서 초대하시는 구원의 길에 가지 않고 헤매는 우리들을
    안타까워하십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당신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시며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놓으시는 예수님의 뜻을 헤아릴수 있다면……..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읋는다는 말도 있는데 하느님의 자녀가 된지
    20년이 되는데도 아직도 그 분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분께서 인도하시는 구원의 길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저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신다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으소서!하고 너희가 말할 날이
    올때까지 너희는 정녕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그 날까지 그 분의 뜻에따라 살아갈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내 생애의 모든 것

     

     

     

    211.42.85.34 루실라: 미사로고가 넘 멋집니다. 오
    늘도 주님께선 우리모두를 병아리 모으듯 품에 안아주실 것입니다.
    힘내시고 멋진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끼시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10/30-14:21]

  2. user#0 님의 말: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해서 내 길을 가야 한다.
    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암탉이 병아리들을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얼마나 네 자녀를
    날개아래 모으려 했던가?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그 분의 뜻에따라
    살아가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외아들까지 내어주신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을수 있다면 그 분의 가르침을 따라 깨어있는 삶을
    살수 있을텐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제 뜻대로 살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는데도 잘못되면 조상탓이라고 하듯이
    모두가 하느님 탓으로 돌리고 있을때도 있음을……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암탉이 병아리들을 모으듯이 우리들을
    구원의 길에 인도하고 계시는데도 눈멀고 귀멀은 장애자가 되어
    그분께서 초대하시는 구원의 길에 가지 않고 헤매는 우리들을
    안타까워하십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당신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시며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놓으시는 예수님의 뜻을 헤아릴수 있다면……..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읋는다는 말도 있는데 하느님의 자녀가 된지
    20년이 되는데도 아직도 그 분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분께서 인도하시는 구원의 길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저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신다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으소서!하고 너희가 말할 날이
    올때까지 너희는 정녕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그 날까지 그 분의 뜻에따라 살아갈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내 생애의 모든 것

     

     

     

    211.42.85.34 루실라: 미사로고가 넘 멋집니다. 오
    늘도 주님께선 우리모두를 병아리 모으듯 품에 안아주실 것입니다.
    힘내시고 멋진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끼시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10/30-14:21]

  3.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오늘 말씀이 참 마음속에 남습니다. 질문도요…

    1.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해야 될 것은 무엇이며,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어제도 오늘도 내일도…해야 할 일이란…?

    여기서 묵상을 할 때면 늘상 초등학생 여자 아이가 시장 다녀오는 엄마를 기다리며 집에 들어가서 혼

    자 있기 무서워 집 앞 계단에 앉아 뉘엿 뉘엿 넘어가는 해를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던 생각이 납

    니다…물론 제 모습이죠^^

    어릴 적에 왜 학교에 가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왜 어른은 일은 해야하는지도 궁금했고요. 세상에 반드

    시 꼭 해야할 일이 있는 것인지를 가만 가만 생각해보면 정말 농부와 엄마 외에는 반드시 생존에 필요

    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생존을 넘어서는 우리가 꼭 해야할 일이 있을텐데…

    전 그런 일을 꼭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꼭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

    그것이 처음에는 직업인줄 알고 열심히 직업을 찾았습니다. 직업을 찾은 후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

    는가 가치관과 비교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니오’라는 대답이 나와서 가치관에 맞는 직업이 뭘까

    를 고민했습니다…그리고 나서 그 가치관은 결국 신앙에서 비롯된 것임으로 전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

    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하던 내가 신앙인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느냐고 중요했구나!

    어제는 개신교 다니는 친구와 2년 정도 친하게 지냈는데 미사가 가고 싶어서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했습니다. 제 친구 말이 “너 때문에 개종한 사람 많지?” 제 사는 모습이 그렇게 평화로워 보였다고 했

    습니다. 전 그동안 소용돌이(?)속에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보고 천주교를 믿게 되는 사람들이 있

    다는 사실이 참 저를 부끄럽게 했습니다. 그리고 더 신앙인으로서 잘 살아야 겠다. 난 세상에서 사람

    들이 나 로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천주교 신자로 보기도 한다는 생각을 하니…정말 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해야 될 것은 무엇이며, 하고 있

    는 것은 무엇입니까’ 에 대한 대답을 제가 한다면…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전 하느님의 자녀이며 또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야 합니다. 제 자신이 신앙안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더불어 사람안에 함께 하

    시는 하느님을 뵙고 어떤 사람의 말처럼 나란 누구인가의 대답이 ‘무아’ 였다고…내가 없어지는 순간

    네가 나이고 내가 네가 되니 남의 고통이 자신의 고통으로 다가왔다는 것처럼…저도 그런 사랑으로

    살아야겠습니다.

    하느님…사랑해요^^

    220.76.171.93 송이: 넘 오랜만에 묵상글을 남기네요^^ 늘 읽기만 하고…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29-20:46]
    152.99.213.133 함바실리오: 자매님 반갑습니다..^^ [10/30-08:49]
    211.42.85.34 루실라: 송이님 8월중순경에 묵상 올리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동안 오시지 않아 무척 궁금했답니다.
    별일없이 잘 지내셨지요. 앞으로 오늘의 독서에서
    자주 만나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30-14:27]
    220.76.139.149 송이: 어마나 기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늘 몰래 몰래 글만 읽고 휘리릭 나가다 보니 얼마나 죄송하던지. 요즘 요한신부님 보내주시는 메일을 보면서 나도 묵상 글 남겨야지…하면서 반성했습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고맙습니다… [10/30-18:56]
    211.199.171.125 푸른하늘: 자주 놀러오신다는 말씀 새겨들어야징^^ [10/31-10:47]

  4.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오늘 말씀이 참 마음속에 남습니다. 질문도요…

    1.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해야 될 것은 무엇이며,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어제도 오늘도 내일도…해야 할 일이란…?

    여기서 묵상을 할 때면 늘상 초등학생 여자 아이가 시장 다녀오는 엄마를 기다리며 집에 들어가서 혼

    자 있기 무서워 집 앞 계단에 앉아 뉘엿 뉘엿 넘어가는 해를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던 생각이 납

    니다…물론 제 모습이죠^^

    어릴 적에 왜 학교에 가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왜 어른은 일은 해야하는지도 궁금했고요. 세상에 반드

    시 꼭 해야할 일이 있는 것인지를 가만 가만 생각해보면 정말 농부와 엄마 외에는 반드시 생존에 필요

    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생존을 넘어서는 우리가 꼭 해야할 일이 있을텐데…

    전 그런 일을 꼭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꼭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

    그것이 처음에는 직업인줄 알고 열심히 직업을 찾았습니다. 직업을 찾은 후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

    는가 가치관과 비교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니오’라는 대답이 나와서 가치관에 맞는 직업이 뭘까

    를 고민했습니다…그리고 나서 그 가치관은 결국 신앙에서 비롯된 것임으로 전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

    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하던 내가 신앙인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느냐고 중요했구나!

    어제는 개신교 다니는 친구와 2년 정도 친하게 지냈는데 미사가 가고 싶어서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했습니다. 제 친구 말이 “너 때문에 개종한 사람 많지?” 제 사는 모습이 그렇게 평화로워 보였다고 했

    습니다. 전 그동안 소용돌이(?)속에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보고 천주교를 믿게 되는 사람들이 있

    다는 사실이 참 저를 부끄럽게 했습니다. 그리고 더 신앙인으로서 잘 살아야 겠다. 난 세상에서 사람

    들이 나 로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천주교 신자로 보기도 한다는 생각을 하니…정말 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해야 될 것은 무엇이며, 하고 있

    는 것은 무엇입니까’ 에 대한 대답을 제가 한다면…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전 하느님의 자녀이며 또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야 합니다. 제 자신이 신앙안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더불어 사람안에 함께 하

    시는 하느님을 뵙고 어떤 사람의 말처럼 나란 누구인가의 대답이 ‘무아’ 였다고…내가 없어지는 순간

    네가 나이고 내가 네가 되니 남의 고통이 자신의 고통으로 다가왔다는 것처럼…저도 그런 사랑으로

    살아야겠습니다.

    하느님…사랑해요^^

    220.76.171.93 송이: 넘 오랜만에 묵상글을 남기네요^^ 늘 읽기만 하고…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29-20:46]
    152.99.213.133 함바실리오: 자매님 반갑습니다..^^ [10/30-08:49]
    211.42.85.34 루실라: 송이님 8월중순경에 묵상 올리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동안 오시지 않아 무척 궁금했답니다.
    별일없이 잘 지내셨지요. 앞으로 오늘의 독서에서
    자주 만나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30-14:27]
    220.76.139.149 송이: 어마나 기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늘 몰래 몰래 글만 읽고 휘리릭 나가다 보니 얼마나 죄송하던지. 요즘 요한신부님 보내주시는 메일을 보면서 나도 묵상 글 남겨야지…하면서 반성했습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고맙습니다… [10/30-18:56]
    211.199.171.125 푸른하늘: 자주 놀러오신다는 말씀 새겨들어야징^^ [10/31-10:47]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해 가시는 길목에서도 병자를 고쳐주시며
    계속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그러자 바리사이 사람 몇몇이 와서 헤로데가 당신을 죽이려고 하니
    어서 몸을 피하라고 일러주지만 끄떡하지 않으시고 오늘도 내일도
    나는 내가 해야할 일을 할 것이라고 하시던 일을 계속하십니다.
    참으로 멋진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내 할 일은 할 것이며 내 갈 길은 가
    시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아닌가 합니다.
    교활한 헤로데는 자신의 거짓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예수님의 생명
    을 빼앗겠노라고 위협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사랑
    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고통에 맞닥뜨리면
    쉽게 좌절하게 되는데 정말로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죽음을
    내포한 고통이 아니라 우리들 서로를 갈라놓는 것이며 하느님으로
    부터 멀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들은 우리들 마음속의 사랑을 앗아가는 것이라는 것이지요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의 죽음은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도 예수님께 받은 크나큰 사랑 이웃과 나눌 수 있는 그래서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해서 내 길을 가야 한다.
    예언자가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오늘 하루도 모두가 기쁘고 따듯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열어 하느님께로(이노주사)

    221.141.62.246 요셉피나: 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10/31-08:24]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해 가시는 길목에서도 병자를 고쳐주시며
    계속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그러자 바리사이 사람 몇몇이 와서 헤로데가 당신을 죽이려고 하니
    어서 몸을 피하라고 일러주지만 끄떡하지 않으시고 오늘도 내일도
    나는 내가 해야할 일을 할 것이라고 하시던 일을 계속하십니다.
    참으로 멋진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내 할 일은 할 것이며 내 갈 길은 가
    시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아닌가 합니다.
    교활한 헤로데는 자신의 거짓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예수님의 생명
    을 빼앗겠노라고 위협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사랑
    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고통에 맞닥뜨리면
    쉽게 좌절하게 되는데 정말로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죽음을
    내포한 고통이 아니라 우리들 서로를 갈라놓는 것이며 하느님으로
    부터 멀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들은 우리들 마음속의 사랑을 앗아가는 것이라는 것이지요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의 죽음은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도 예수님께 받은 크나큰 사랑 이웃과 나눌 수 있는 그래서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해서 내 길을 가야 한다.
    예언자가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오늘 하루도 모두가 기쁘고 따듯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열어 하느님께로(이노주사)

    221.141.62.246 요셉피나: 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10/31-08:24]

  7. user#0 님의 말:

    헤로데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삶은 어떤가를 돌아봤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주님을 욕되게 하고 주일은 빠지지 않았나…
    불의를 보고도 침묵한 적은 없나…
    가난한이들은 돌아보지도 않고 부자들에게는 비굴하게 군적은 없나…
    거짓과 위선,모함. 질투로 많은 사람을 상처주고 죽이지는 않았는가…
    나보다 나은 사람을 어떻게 하면 제거할까 생각한 적은 없나…

    주님!
    생각해보니 너무 많아서 다 열거하지도 못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암탉이 병아리 날개 모으듯이 절 따뜻하게 품어주셨습니다.
    그런데 기회만 나면 자꾸 빠져 나가려 합니다.
    예언자를 통해서 보여줬는데도 믿지 못하고 자꾸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립니다.
    어미품에서 벗어나면 여우한테 잡혀먹는걸 알면서 말입니다.
    여우의 간교한 꼬리짓이 주님의 품보다 더 좋았나 봅니다.

    주님!
    이렇게 살면 안되지요?
    안되는 줄 알면서 왜 자꾸 주님 말씀을 거스를까요?
    회개하지 않고 하느님을 거스른 죄가 얼마나 큰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 때문에 오늘도 주님은 죽으러 오십니다.
    예루살렘으로 죽음을 맞이하러 오셨듯이 말이지요.

    희망이신 주님!
    저 비록 주님을 하루에도 몇번씩 십자가에 못을 박고 살아가는 죄인이지만
    시시때때로 주님을 찾고 회개하는 마음 돌아보사 절 내치지 마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찬미받으소서!’
    주님은 절 구원해 주시는 아버지이심을 고백합니다.

  8. user#0 님의 말:

    헤로데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삶은 어떤가를 돌아봤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주님을 욕되게 하고 주일은 빠지지 않았나…
    불의를 보고도 침묵한 적은 없나…
    가난한이들은 돌아보지도 않고 부자들에게는 비굴하게 군적은 없나…
    거짓과 위선,모함. 질투로 많은 사람을 상처주고 죽이지는 않았는가…
    나보다 나은 사람을 어떻게 하면 제거할까 생각한 적은 없나…

    주님!
    생각해보니 너무 많아서 다 열거하지도 못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암탉이 병아리 날개 모으듯이 절 따뜻하게 품어주셨습니다.
    그런데 기회만 나면 자꾸 빠져 나가려 합니다.
    예언자를 통해서 보여줬는데도 믿지 못하고 자꾸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립니다.
    어미품에서 벗어나면 여우한테 잡혀먹는걸 알면서 말입니다.
    여우의 간교한 꼬리짓이 주님의 품보다 더 좋았나 봅니다.

    주님!
    이렇게 살면 안되지요?
    안되는 줄 알면서 왜 자꾸 주님 말씀을 거스를까요?
    회개하지 않고 하느님을 거스른 죄가 얼마나 큰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 때문에 오늘도 주님은 죽으러 오십니다.
    예루살렘으로 죽음을 맞이하러 오셨듯이 말이지요.

    희망이신 주님!
    저 비록 주님을 하루에도 몇번씩 십자가에 못을 박고 살아가는 죄인이지만
    시시때때로 주님을 찾고 회개하는 마음 돌아보사 절 내치지 마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찬미받으소서!’
    주님은 절 구원해 주시는 아버지이심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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