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세속의 친구들에게 제가 베풀거라곤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는것입니다.
마음을 전하는것이 다지만 그것도 못하는 친구들도 많아 저의 호의에 감사
함을 느낀다고 전해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다보니 마음은 있어도 사랑표현을 하지 못하는 세속의
친구들에게 이 아녜스가 줄것은 마음뿐입니다.
물질적인것은 해줄 수없지만 그에 반응은 plus가 되어 돌아옵니다.
당신이 주신 사랑을 표현하였을 따름이온데도..그들은 감동의 물결입니다.
재물로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것이 그들에게는 있나봅니다.
그런데 가끔은 아녜스도 그들에게 마음의 선물과 함께 재물로도 환심을 사고
싶은 욕심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주님!
그래도 이 아녜스는 사랑을 표현함에 있어 하던대로 하고 살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사랑표현을요….
베풀라는 말씀에 오늘도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루실라: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는 그 마음이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내가 베풀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봐도
기도이상 좋은 선물이 없을 것입니다. 좋은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11/08-1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