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열 명의 나병환자가 주님의 자비를 입어 깨끗하게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조건 없이 말씀 한마디로, 공짜로 하늘에서 내렸다는 천벌을 깨끗이 낳았으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겠습니까? 그 감사는 자아도취에 빠져 아마도 아홉은 흥청망청
파티에 빠져 아니 술독에 빠져서 찬양과 감사는 잃어버리고 살았으리라 생각됩니다.
한참 후에라도 주님을 믿고 감사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나 이방인은 자신의 깨끗이 치유됨에 무한한 감사와 주님을 믿는 마음에 서 그는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는 주님의 확신을 얻었으니 참으로 영광된 일입니다.
깨끗하게 산다는 것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하느님께 인정받는 삶 그 삶을
우리에게 주십사하고 청해야겠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두 배의 기쁨으로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219.249.0.238 이 헬레나: 이슬 형제님!
아홉명중에 한명인 저도 이렇게 잘살고 있습니다 감사할줄 모르고………
그런데 형제님과 이곳의 여러님들의 묵상글을 읽으며 깨우치게 되니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즈음은 고통보다 기쁨을 많이 느끼고 살려
고 노력합니다 좋은묵상으로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12-17:28]
211.194.124.5 루실라: 저도 하느님께 인정받는 삶이 되도록 기도드려야겠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두 배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라는
말씀을 새기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좋은나날 되세요^^
[11/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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