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여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너희에게 보여 주신 하느님의 뜻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러 돌아온
사람은 이방인 한 사람밖에 없단 말이냐!>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19
그때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나병 환자 열 사람을 만났다.
그들은 멀찍이 서서 "예수 선생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크게 소리쳤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의 몸을 보여라." 하셨다.
그들이 사제들에게 가는 동안에
그들의 몸이 깨끗해졌다.
그들 중 한 사람은 자기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면서
예수께 돌아와 그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이것을 보시고 예수께서는
"몸이 깨끗해진 사람은 열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러 돌아온 사람은
이 이방인 한 사람밖에 없단 말이냐!"
하시면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께 감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 | | | | |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 말씀은 저를 콕 콕 찌릅니다…
감사할 일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정성스러운 음식과 어디 한군
데 어머니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집안 구석 구석을 돌아보면 참 그에 맞는 감사를 드리지 못하
는구나. 고작 하루에 몇번 화살기도를 드릴 뿐이니…
예수님께서 만약에 받을 것을 생각하고 주신다면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만 은혜를 내려 주신다면
아마…전 한 번도 주님 은혜를 받아보질 못했을 것입니다. 날마나…하느님 생각을 하면 가슴에 따뜻
한 기운이 퍼지고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릴정도로 벅차고 행복하면서도 평화로운 특이한 마음을 주셔
서 늘 주님을 호흡과 함께 내쉬는 것을 행복으로 알면서 살면서도…그에 맞는 감사를 드리지 못했습
니다…늘 예쁘게 살아 주님 저를 다 봉헌할게요…어릴적 세례때 했던 기도인데…지금…저를 봉헌하
면 아마…넘 수리(?)할 때가 많아서 좀 수리해서 다시 오거라^^ 그러실 것 같아요.
하느님을 사랑해요…그렇지만 그 사랑에 감사하고 그 사랑을 알리고 사람들 안에서 하느님 사랑을 발
견함에 적극적이지 않다면 그것이 마음속에만 있다면…안되겠죠?
송이 생각^^
송이자매님 안녕하세요? 부족한자의 글에 리풀을 달아주시고 감사드려요
오늘자매님이 달으신리풀을 읽으며 눈물이 나네요 저도 이제부터는
이사간다는 생각을 하지않기로 했답니다 주님이 제 옆에 계시니 기쁘고
행복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은 날이었답니다 자매님 고맙습니다 안녕 [11/11-23:57]
않습니다. [11/12-08:10]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 말씀은 저를 콕 콕 찌릅니다…
감사할 일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정성스러운 음식과 어디 한군
데 어머니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집안 구석 구석을 돌아보면 참 그에 맞는 감사를 드리지 못하
는구나. 고작 하루에 몇번 화살기도를 드릴 뿐이니…
예수님께서 만약에 받을 것을 생각하고 주신다면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만 은혜를 내려 주신다면
아마…전 한 번도 주님 은혜를 받아보질 못했을 것입니다. 날마나…하느님 생각을 하면 가슴에 따뜻
한 기운이 퍼지고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릴정도로 벅차고 행복하면서도 평화로운 특이한 마음을 주셔
서 늘 주님을 호흡과 함께 내쉬는 것을 행복으로 알면서 살면서도…그에 맞는 감사를 드리지 못했습
니다…늘 예쁘게 살아 주님 저를 다 봉헌할게요…어릴적 세례때 했던 기도인데…지금…저를 봉헌하
면 아마…넘 수리(?)할 때가 많아서 좀 수리해서 다시 오거라^^ 그러실 것 같아요.
하느님을 사랑해요…그렇지만 그 사랑에 감사하고 그 사랑을 알리고 사람들 안에서 하느님 사랑을 발
견함에 적극적이지 않다면 그것이 마음속에만 있다면…안되겠죠?
송이 생각^^
송이자매님 안녕하세요? 부족한자의 글에 리풀을 달아주시고 감사드려요
오늘자매님이 달으신리풀을 읽으며 눈물이 나네요 저도 이제부터는
이사간다는 생각을 하지않기로 했답니다 주님이 제 옆에 계시니 기쁘고
행복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은 날이었답니다 자매님 고맙습니다 안녕 [11/11-23:57]
않습니다. [11/12-08:10]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나병 환자 열 사람을 고쳐주셨는데
그들 중 사마리아 사람 한 사람만이 자기 몸이 나은 것을 보고 예수께 돌아와
그의 발 앞에 엎드려 큰소리로 하느님께 찬양하면서 영광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삶 안에서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
보게 하는 복음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어려운 일이 있거나 주위사람들이 아프면 먼저 주님을 찾아 간절한 기도를
드리다가도 모든 여건이 좋아지면 감사의 기도는 간절함보다는 그저 형식에
지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할 수가 있습니다. 치유 받고도 감사할 줄 모르는 9명중
한 사람이 바로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외적인 치유와 내적인 치유를 모두 받고 진정으로 기뻐하는 참 신앙인 인
사마리아 사람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모습이 나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받은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내가 베푼 선행은 모래 위에 새겨라” 하는 말처럼
오늘 하루도 내가 베푼 것 보다 받은 은혜에 보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
야겠습니다.
“몸이 깨끗해진 사람은 열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러 돌아온 사람은 이방인 한 사람밖에 없단 말이냐?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하루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주께 감사드리자(438장)
지내고 싶네요 감사해요 아침에 처음으로 읽어보는 묵상에 성가까지
감사드리자로 시작했으니 ………
좋은 하루 되세요
주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11/12-07:42]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나병 환자 열 사람을 고쳐주셨는데
그들 중 사마리아 사람 한 사람만이 자기 몸이 나은 것을 보고 예수께 돌아와
그의 발 앞에 엎드려 큰소리로 하느님께 찬양하면서 영광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삶 안에서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
보게 하는 복음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어려운 일이 있거나 주위사람들이 아프면 먼저 주님을 찾아 간절한 기도를
드리다가도 모든 여건이 좋아지면 감사의 기도는 간절함보다는 그저 형식에
지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할 수가 있습니다. 치유 받고도 감사할 줄 모르는 9명중
한 사람이 바로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외적인 치유와 내적인 치유를 모두 받고 진정으로 기뻐하는 참 신앙인 인
사마리아 사람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모습이 나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받은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내가 베푼 선행은 모래 위에 새겨라” 하는 말처럼
오늘 하루도 내가 베푼 것 보다 받은 은혜에 보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
야겠습니다.
“몸이 깨끗해진 사람은 열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갔느냐?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러 돌아온 사람은 이방인 한 사람밖에 없단 말이냐?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하루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주께 감사드리자(438장)
지내고 싶네요 감사해요 아침에 처음으로 읽어보는 묵상에 성가까지
감사드리자로 시작했으니 ………
좋은 하루 되세요
주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11/12-07:42]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고 부족한 것만 마음쓰이는 것,
그것이 평범한 인간의 속성인가 봅니다.
만족할 줄 모르는 인간의 속성 말입니다.
아이를 임신한 어머니들의 한결 같은 걱정은
혹시 아이가 어딘가 이상이 있으면 어쩌나!하는 것일 겝니다.
그래서 출산 즉시 확인하는 것이 손가락 , 발가락이 온전한가?
기타 다른 것은? 하고 이리저리 유심히 살핍니다.
그런데 아이가 별 이상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
하느님께 감사합니다.하는 기도를 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을 것입니다.
혹시 그순간 안심하며 하느님께 감사를 드린이들이라 하더라도 아이를 키우면서
그 자체를 감사하며 다른 욕심을 접어두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별이상 없는 것은 아주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는 논리가 슬그머니
머리를 들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장애를 가진이들보다
외면상으로 아무 이상이 없는 사람의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맞지 않을 경우 천명 중에 한명꼴, 그러니까 0.1%의 감염 확률이
염려 되어서랍니다.
확인되지 않았을때 그렇게 마음조이며 간절히 소망하던 것도
이루어지면 당연한 것처럼 감사할 줄 모르는 그것이 인간인가 봅니다.
오늘의 성서 말씀을 보면서 바로 우리들의 모습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 신부님께서 피정 강론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군가에게 ‘일 억원과 두 눈을 바꾸자’라고 한다면
쉽게 그렇게 할 사람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손,발 두뇌, 아니면 코를 없앤다던지?하자면
일억원이 아니라 더 많은 돈을 준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싫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건강하고 온전한 육신의 값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요?라고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대단한 가치가 건강한 육신 그자체 입니다.
거기다 최소한 누울 자리있고 굶지않을 직장있고 피를 나눈 가족이 있다면
우리는 그자체로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런데 그것은 당연한 일이라 감사할 일은 아닌듯 생각되니
오늘의 성서는 정말 우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뜨끔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있겠습니까?.
오히려 힘든 상황에 있으면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을 종종 봅니다.
불행한 일을 겪었을때 비로소 우리가 얼마나 은총중에 있었는가를 깨닫게 되고
그래서 우리의 눈이 뜨이고 마음이 열리는가 봅니다.
불행하고 힘든일을 겪지 않고 하느님의 은총중에 우리가 있음을 깊이 느끼며
늘 감사하는 사람은 참으로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말씀에 뜨끔한 사람중에 저도 있다는 사실이 ……..
하지만 이렇게 묵상을 통해 제 자신 회개하게 되니 이또한 하느님께서
주신 치유의 은사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힘이 생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나날 되세요 안녕 [11/12-17:59]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고 부족한 것만 마음쓰이는 것,
그것이 평범한 인간의 속성인가 봅니다.
만족할 줄 모르는 인간의 속성 말입니다.
아이를 임신한 어머니들의 한결 같은 걱정은
혹시 아이가 어딘가 이상이 있으면 어쩌나!하는 것일 겝니다.
그래서 출산 즉시 확인하는 것이 손가락 , 발가락이 온전한가?
기타 다른 것은? 하고 이리저리 유심히 살핍니다.
그런데 아이가 별 이상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
하느님께 감사합니다.하는 기도를 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을 것입니다.
혹시 그순간 안심하며 하느님께 감사를 드린이들이라 하더라도 아이를 키우면서
그 자체를 감사하며 다른 욕심을 접어두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별이상 없는 것은 아주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는 논리가 슬그머니
머리를 들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장애를 가진이들보다
외면상으로 아무 이상이 없는 사람의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맞지 않을 경우 천명 중에 한명꼴, 그러니까 0.1%의 감염 확률이
염려 되어서랍니다.
확인되지 않았을때 그렇게 마음조이며 간절히 소망하던 것도
이루어지면 당연한 것처럼 감사할 줄 모르는 그것이 인간인가 봅니다.
오늘의 성서 말씀을 보면서 바로 우리들의 모습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 신부님께서 피정 강론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군가에게 ‘일 억원과 두 눈을 바꾸자’라고 한다면
쉽게 그렇게 할 사람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손,발 두뇌, 아니면 코를 없앤다던지?하자면
일억원이 아니라 더 많은 돈을 준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싫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건강하고 온전한 육신의 값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요?라고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대단한 가치가 건강한 육신 그자체 입니다.
거기다 최소한 누울 자리있고 굶지않을 직장있고 피를 나눈 가족이 있다면
우리는 그자체로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런데 그것은 당연한 일이라 감사할 일은 아닌듯 생각되니
오늘의 성서는 정말 우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뜨끔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있겠습니까?.
오히려 힘든 상황에 있으면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을 종종 봅니다.
불행한 일을 겪었을때 비로소 우리가 얼마나 은총중에 있었는가를 깨닫게 되고
그래서 우리의 눈이 뜨이고 마음이 열리는가 봅니다.
불행하고 힘든일을 겪지 않고 하느님의 은총중에 우리가 있음을 깊이 느끼며
늘 감사하는 사람은 참으로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말씀에 뜨끔한 사람중에 저도 있다는 사실이 ……..
하지만 이렇게 묵상을 통해 제 자신 회개하게 되니 이또한 하느님께서
주신 치유의 은사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힘이 생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나날 되세요 안녕 [11/12-17:59]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여라.”
감사드린다는 것이 고통스런 일보다 기쁜 일 안에서 더 쉽지않을까 하였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가 봅니다.
나을 수 없는 나병에서 치유된 그 기쁨 안에서
감사드리러 돌아온 사람은 한명뿐인걸 보면 말입니다.
아마도 그 한사람은..
나병이라는 고통을 그저 원망하는 고통으로 받아들인 사람이 아니지 않았을까..
나병이라는 병을 다른 아홉 사람보다 그분께 가까이 받아들인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러기에 그 고통이 사라진 후에 감사드릴 수 있지 않았을까……..
돌아온 단 한 사람, 그 사람은
고통 중에도, 기쁨 중에도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드리는 사람이었을것 같습니다.
고통 중에도 감사드리는 사람 기쁨 중에도 감사드리고
기쁨 중에 감사드리는 사람 고통 중에도 감사드릴 수 있으리이다..
아멘.
요즈음처럼 이말씀이 가슴에 와 닿은적도 없는 것같습니다고통중에도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갖게되어 기쁩니다저의 이 모든 감사하는 마음이 이곳에오시는 분들의 묵상글을 통해 느끼게 된것같아
더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그 분들중에 자매님도 계신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심에…….
행복한나날 되세요 [11/12-17:22]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여라.”
감사드린다는 것이 고통스런 일보다 기쁜 일 안에서 더 쉽지않을까 하였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가 봅니다.
나을 수 없는 나병에서 치유된 그 기쁨 안에서
감사드리러 돌아온 사람은 한명뿐인걸 보면 말입니다.
아마도 그 한사람은..
나병이라는 고통을 그저 원망하는 고통으로 받아들인 사람이 아니지 않았을까..
나병이라는 병을 다른 아홉 사람보다 그분께 가까이 받아들인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러기에 그 고통이 사라진 후에 감사드릴 수 있지 않았을까……..
돌아온 단 한 사람, 그 사람은
고통 중에도, 기쁨 중에도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드리는 사람이었을것 같습니다.
고통 중에도 감사드리는 사람 기쁨 중에도 감사드리고
기쁨 중에 감사드리는 사람 고통 중에도 감사드릴 수 있으리이다..
아멘.
요즈음처럼 이말씀이 가슴에 와 닿은적도 없는 것같습니다고통중에도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갖게되어 기쁩니다저의 이 모든 감사하는 마음이 이곳에오시는 분들의 묵상글을 통해 느끼게 된것같아
더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그 분들중에 자매님도 계신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심에…….
행복한나날 되세요 [11/12-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