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주인이였습니다..
그것두 아주 인정머리 없는, 고약한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요구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고통받으시는 주님께 한번도..
편히 쉬실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십자가의 고통속에 계신 주님께..
더욱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말로만 입으로만 주님의 종이라고 떠들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아주 착한.. 온순한 종인 척했습니다..
그런 모습이 제 모습인줄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앞으로도 전 주인으로 살껍니다..
그때는 제가 저의 종을 섬기는 주인으로 살렵니다..

219.249.0.238 이 헬레나: 아! 하얀구름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빼빼로데이날인 오늘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함께 사랑을 전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주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해요 행복한나날 되세요 내일도 하얀구름타고 오시겠죠기다릴께요 [11/1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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