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는 그동안 제 자신을 살리려고…

 ┼누구든지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제 목숨을 잃은 사람은 살릴 것이다.


 저는 그동안 직장에서 집에 돌아오면, 육신의 고달픔을 먼저 돌아보고 제 목숨을 살리고저 꼭 해야 될 일들을 미루곤 했었습니다.

이러기를 한번, 두번 하다 보니. 점점 자신이 나약해지고 영적으로는 기쁨이 없으며 하느님을 믿는다는 사람이 주위에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가슴을 치며 탄식했었지요.

이 모든것이 제가 제 육신을 먼저 살리려고 했기 때문에 …

이렇게 무너진 저에게 오늘 말씀은 길을 제시 해주고 있군요.

레지나! 네 목숨을 내어 놓는다는 결단으로 해야 할 일들을 꼭 처리 하렴.

아멘- 


211.179.143.100 이 헬레나: 레지나자매님!
이렇게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사랑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네요
부족한 저의 글에 리풀도 달아주시니 기쁩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감사해요 [11/13-23:25]
211.194.124.5 루실라: 레지나 자매님 ! 좋은 공간에서 함께 묵상할 수 있어 기쁩니다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님의 사랑안에 거하는 날 되시길^^ [11/14-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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