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35-43
예수께서 예리고에 가까이
가셨을 때의 일이었다.
어떤 소경이 길가에 앉아
구걸하고 있다가 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사람들이 나자렛 예수께서 지나가신다고 하자
그 소경은 곧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소리질렀다.
앞서 가던 사람들이 그를 꾸짖으며
떠들지 말라고 일렀으나 그는 더욱 큰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께서는 걸음을 멈추시고
그 소경을 데려오라고 하셨다.
소경이 가까이 오자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셨다.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고
그가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소경은 곧 보게 되어
하느님께 감사하며 예수를 따랐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사형수들의 형을 집행하기전에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나 청을 들어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 사형수들이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나 청이 무엇일까요? 가장 하고싶은 말은 “살고싶다”라는 말일 것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예리고에서 소경에게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하고 물으시자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고 예수님께 간절하게 외칩니다
사형수가 살고싶은 마음이나 소경이 눈을 뜨고 싶은 마음은 정상인이 우리는 생각할수 없을만큼 절실했을 것입니다 소경의 간절한 마음을 알고 계신 예수님께서는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시며 치유해주십니다 예리고의 소경은 예수님께 대한 간절한 믿음으로 자신의 눈을 뜨게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활하신예수님을 믿지않았던 토마사도에게 “너는 보고야 믿느냐 보지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예리고의 소경처럼 보지못하면서도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아보고 자신의 눈을 뜨게해 달라고 간청하여 구원을 받게된 소경의 믿음을 본받을수 있다면………. 오늘복음의 소경처럼 “ 주님 볼수 있게 해주십시오” 당신을 향한 저의 눈이 멀지않게 해주십시오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하셨으면……..
주님안에 행복한 한주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나의 하느님
레지나: 헬레나 자매님! 주일 잘 지내셨어요?
저도 자매님처럼 주님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겠습니다. [11/17-01:27] 루실라: 주님! 헬레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 아멘
새롭게 시작된 한 주간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1/17-07:08]
사형수들의 형을 집행하기전에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나 청을 들어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 사형수들이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나 청이 무엇일까요? 가장 하고싶은 말은 “살고싶다”라는 말일 것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예리고에서 소경에게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하고 물으시자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고 예수님께 간절하게 외칩니다
사형수가 살고싶은 마음이나 소경이 눈을 뜨고 싶은 마음은 정상인이 우리는 생각할수 없을만큼 절실했을 것입니다 소경의 간절한 마음을 알고 계신 예수님께서는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시며 치유해주십니다 예리고의 소경은 예수님께 대한 간절한 믿음으로 자신의 눈을 뜨게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활하신예수님을 믿지않았던 토마사도에게 “너는 보고야 믿느냐 보지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예리고의 소경처럼 보지못하면서도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아보고 자신의 눈을 뜨게해 달라고 간청하여 구원을 받게된 소경의 믿음을 본받을수 있다면………. 오늘복음의 소경처럼 “ 주님 볼수 있게 해주십시오” 당신을 향한 저의 눈이 멀지않게 해주십시오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하셨으면……..
주님안에 행복한 한주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나의 하느님
레지나: 헬레나 자매님! 주일 잘 지내셨어요?
저도 자매님처럼 주님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겠습니다. [11/17-01:27] 루실라: 주님! 헬레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 아멘
새롭게 시작된 한 주간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1/17-07:08]
오늘 예수님께서는 예리고를 가시다가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던 한 소경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개의치 않고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라고 간절하게 청하여 평생의 소원인 눈을 뜨는 은총을 입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비록 육신의 눈은 잘 보일지 모르나 마음의 눈이나 영혼의 눈이 멀어 깜깜한 암흑을 헤매는 소경으로 살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쯤 돌아보게 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에게 흔히 말하기를 눈 뜬 장님이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하느님께서 “루실라야.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어 주신다면 주님! 저는 노래도 잘하고 싶고요. 또 말도 잘하고 싶답니다 그리구 또 얼굴도 예쁘게 성형시켜 주시고(견적이 나오지 않는다고 곤란 하시다 하실래나?) 하여간 이것도 해 주시고 저것도 해주세요.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등등…아마 청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결국엔 어떤 것도 청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주님도 잘 아시겠지만 제가 욕심이 좀 많잖아요 그래도 딱 한가지만 고르라면 오늘 복음의 소경처럼 ” 주님, 제가 두루두루 잘 볼 수 있게 마음의 눈과 영혼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해야겠지요? 그렇습니다. 우리들 각자가 마음의 눈을 뜰 수 있도록 언제나 간절히 바라며 영혼의 눈이 멀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겠습니다. 세상적인 꿈 보다 먼저 우리 주님께로 가는 길목을 잘 닦을 수 있는 은총을 주시라는 올곧은 소망을 청해야겠습니다.
”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이 말씀을 듣기 위한 주님께 충실한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죄 중에 헤매이는 저의 눈을 뜨게 하시어. 칠흑 같은 어둠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게 하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흑진주: 밝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있도록 저도 청해보겠습니다. 건강하시죠?^0^ [11/17-08:18] 김종성: 자, 눈을 떠라.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 믁상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무어라 말씀드릴 수 없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단원 모든 분들께서 …..
감사드립니다. [11/17-08:41]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글에 언제나 격려를 해주시니 용기가 납니다
하느님안에 만난우리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기쁩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한결같은 그 마음 영원하시기를…….. [11/17-21:29]
오늘 예수님께서는 예리고를 가시다가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던 한 소경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개의치 않고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라고 간절하게 청하여 평생의 소원인 눈을 뜨는 은총을 입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비록 육신의 눈은 잘 보일지 모르나 마음의 눈이나 영혼의 눈이 멀어 깜깜한 암흑을 헤매는 소경으로 살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쯤 돌아보게 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에게 흔히 말하기를 눈 뜬 장님이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하느님께서 “루실라야.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어 주신다면 주님! 저는 노래도 잘하고 싶고요. 또 말도 잘하고 싶답니다 그리구 또 얼굴도 예쁘게 성형시켜 주시고(견적이 나오지 않는다고 곤란 하시다 하실래나?) 하여간 이것도 해 주시고 저것도 해주세요.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등등…아마 청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결국엔 어떤 것도 청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주님도 잘 아시겠지만 제가 욕심이 좀 많잖아요 그래도 딱 한가지만 고르라면 오늘 복음의 소경처럼 ” 주님, 제가 두루두루 잘 볼 수 있게 마음의 눈과 영혼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해야겠지요? 그렇습니다. 우리들 각자가 마음의 눈을 뜰 수 있도록 언제나 간절히 바라며 영혼의 눈이 멀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겠습니다. 세상적인 꿈 보다 먼저 우리 주님께로 가는 길목을 잘 닦을 수 있는 은총을 주시라는 올곧은 소망을 청해야겠습니다.
”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이 말씀을 듣기 위한 주님께 충실한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죄 중에 헤매이는 저의 눈을 뜨게 하시어. 칠흑 같은 어둠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게 하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흑진주: 밝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있도록 저도 청해보겠습니다. 건강하시죠?^0^ [11/17-08:18] 김종성: 자, 눈을 떠라.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 믁상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무어라 말씀드릴 수 없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단원 모든 분들께서 …..
감사드립니다. [11/17-08:41]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글에 언제나 격려를 해주시니 용기가 납니다
하느님안에 만난우리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기쁩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한결같은 그 마음 영원하시기를…….. [11/17-21:29]
루실라: 한결같은 염원은 한결같은 희망이라는 말
에 용기가 생기네요. 새롭게 주어진 한 주간
주님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11/17-17:08] 이 헬레나: 주님! 저도 볼수 있게 해주십시요
아멘
하느님때문에 만나 우리들 하느님안에 기쁘게 묵상하며 지낼수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좋은 묵상으로 함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11/17-21:20]
루실라: 한결같은 염원은 한결같은 희망이라는 말
에 용기가 생기네요. 새롭게 주어진 한 주간
주님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11/17-17:08] 이 헬레나: 주님! 저도 볼수 있게 해주십시요
아멘
하느님때문에 만나 우리들 하느님안에 기쁘게 묵상하며 지낼수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좋은 묵상으로 함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11/17-21:20]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사형수들의 형을 집행하기전에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나
청을 들어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
사형수들이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나 청이 무엇일까요?
가장 하고싶은 말은 “살고싶다”라는 말일 것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예리고에서 소경에게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하고 물으시자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고 예수님께 간절하게 외칩니다
사형수가 살고싶은 마음이나 소경이 눈을 뜨고 싶은 마음은
정상인이 우리는 생각할수 없을만큼 절실했을 것입니다
소경의 간절한 마음을 알고 계신 예수님께서는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시며 치유해주십니다
예리고의 소경은 예수님께 대한 간절한 믿음으로 자신의 눈을
뜨게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활하신예수님을 믿지않았던 토마사도에게
“너는 보고야 믿느냐 보지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예리고의 소경처럼 보지못하면서도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아보고 자신의 눈을 뜨게해 달라고 간청하여 구원을 받게된
소경의 믿음을 본받을수 있다면……….
오늘복음의 소경처럼
“ 주님 볼수 있게 해주십시오”
당신을 향한 저의 눈이 멀지않게 해주십시오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하셨으면……..
주님안에 행복한 한주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나의 하느님
저도 자매님처럼 주님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겠습니다. [11/17-01:27]
새롭게 시작된 한 주간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1/17-07:08]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사형수들의 형을 집행하기전에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나
청을 들어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
사형수들이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나 청이 무엇일까요?
가장 하고싶은 말은 “살고싶다”라는 말일 것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예리고에서 소경에게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하고 물으시자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고 예수님께 간절하게 외칩니다
사형수가 살고싶은 마음이나 소경이 눈을 뜨고 싶은 마음은
정상인이 우리는 생각할수 없을만큼 절실했을 것입니다
소경의 간절한 마음을 알고 계신 예수님께서는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시며 치유해주십니다
예리고의 소경은 예수님께 대한 간절한 믿음으로 자신의 눈을
뜨게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활하신예수님을 믿지않았던 토마사도에게
“너는 보고야 믿느냐 보지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예리고의 소경처럼 보지못하면서도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아보고 자신의 눈을 뜨게해 달라고 간청하여 구원을 받게된
소경의 믿음을 본받을수 있다면……….
오늘복음의 소경처럼
“ 주님 볼수 있게 해주십시오”
당신을 향한 저의 눈이 멀지않게 해주십시오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하셨으면……..
주님안에 행복한 한주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나의 하느님
저도 자매님처럼 주님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겠습니다. [11/17-01:27]
새롭게 시작된 한 주간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1/17-07:08]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예리고를 가시다가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던 한 소경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개의치 않고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라고 간절하게 청하여 평생의 소원인
눈을 뜨는 은총을 입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비록 육신의 눈은 잘 보일지 모르나 마음의 눈이나
영혼의 눈이 멀어 깜깜한 암흑을 헤매는 소경으로 살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쯤 돌아보게 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에게 흔히 말하기를 눈 뜬 장님이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하느님께서 “루실라야.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어
주신다면 주님! 저는 노래도 잘하고 싶고요. 또 말도 잘하고 싶답니다
그리구 또 얼굴도 예쁘게 성형시켜 주시고(견적이 나오지 않는다고 곤란
하시다 하실래나?) 하여간 이것도 해 주시고 저것도 해주세요.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등등…아마 청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결국엔
어떤 것도 청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주님도 잘 아시겠지만 제가 욕심이 좀 많잖아요
그래도 딱 한가지만 고르라면 오늘 복음의 소경처럼 ” 주님, 제가 두루두루
잘 볼 수 있게 마음의 눈과 영혼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해야겠지요?
그렇습니다.
우리들 각자가 마음의 눈을 뜰 수 있도록 언제나 간절히 바라며 영혼의
눈이 멀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겠습니다. 세상적인 꿈 보다 먼저 우리 주님께로 가는 길목을 잘 닦을
수 있는 은총을 주시라는 올곧은 소망을 청해야겠습니다.
”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이 말씀을 듣기 위한 주님께 충실한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죄 중에 헤매이는 저의 눈을 뜨게 하시어.
칠흑 같은 어둠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게 하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좋은 믁상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무어라 말씀드릴 수 없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단원 모든 분들께서 …..
감사드립니다. [11/17-08:41]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글에 언제나 격려를 해주시니 용기가 납니다
하느님안에 만난우리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기쁩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한결같은 그 마음 영원하시기를…….. [11/17-21:29]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예리고를 가시다가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던 한 소경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개의치 않고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라고 간절하게 청하여 평생의 소원인
눈을 뜨는 은총을 입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비록 육신의 눈은 잘 보일지 모르나 마음의 눈이나
영혼의 눈이 멀어 깜깜한 암흑을 헤매는 소경으로 살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쯤 돌아보게 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에게 흔히 말하기를 눈 뜬 장님이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하느님께서 “루실라야.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어
주신다면 주님! 저는 노래도 잘하고 싶고요. 또 말도 잘하고 싶답니다
그리구 또 얼굴도 예쁘게 성형시켜 주시고(견적이 나오지 않는다고 곤란
하시다 하실래나?) 하여간 이것도 해 주시고 저것도 해주세요.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등등…아마 청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결국엔
어떤 것도 청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주님도 잘 아시겠지만 제가 욕심이 좀 많잖아요
그래도 딱 한가지만 고르라면 오늘 복음의 소경처럼 ” 주님, 제가 두루두루
잘 볼 수 있게 마음의 눈과 영혼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해야겠지요?
그렇습니다.
우리들 각자가 마음의 눈을 뜰 수 있도록 언제나 간절히 바라며 영혼의
눈이 멀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겠습니다. 세상적인 꿈 보다 먼저 우리 주님께로 가는 길목을 잘 닦을
수 있는 은총을 주시라는 올곧은 소망을 청해야겠습니다.
”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이 말씀을 듣기 위한 주님께 충실한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죄 중에 헤매이는 저의 눈을 뜨게 하시어.
칠흑 같은 어둠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게 하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좋은 믁상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무어라 말씀드릴 수 없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단원 모든 분들께서 …..
감사드립니다. [11/17-08:41]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글에 언제나 격려를 해주시니 용기가 납니다
하느님안에 만난우리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기쁩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한결같은 그 마음 영원하시기를…….. [11/17-21:29]
소경이 볼 수 있기를 바램하였음은
어느 한순간이 아니었으리라.
한결같았을 염원..
한결같은 염원은 한결같은 희망이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향하는
한결같은 염원에 귀막지 않으시고
한결같은 희망 짓밟지 않으시니
예수님, 저도 당신께 향하여 희망하여봅니다.
저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에 용기가 생기네요. 새롭게 주어진 한 주간
주님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11/17-17:08]
아멘
하느님때문에 만나 우리들 하느님안에 기쁘게 묵상하며 지낼수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좋은 묵상으로 함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11/17-21:20]
소경이 볼 수 있기를 바램하였음은
어느 한순간이 아니었으리라.
한결같았을 염원..
한결같은 염원은 한결같은 희망이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향하는
한결같은 염원에 귀막지 않으시고
한결같은 희망 짓밟지 않으시니
예수님, 저도 당신께 향하여 희망하여봅니다.
저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에 용기가 생기네요. 새롭게 주어진 한 주간
주님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11/17-17:08]
아멘
하느님때문에 만나 우리들 하느님안에 기쁘게 묵상하며 지낼수있어
기쁩니다 언제나 좋은 묵상으로 함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11/17-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