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내가 네 마음에 머물러야 하겠다…
키가 작은 자캐오는 주님을 보고 싶은 열망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생각하지도 않고..
나무위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자신의 재산까지 기꺼이 내놓았습니다..
그런 자캐오를 보며..
오늘 주님께서 제 집에 머물르겠다고 하시면..
전 어찌해야 할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니 먼저.. 제가 주님을 향한 열망이 얼마나 강한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나무위에 올라간 자캐오의 열망앞에…
주님의 부르심에 모든 것을 내놓은 믿음 앞에서..
저는 고개를 숙였습니다..
주님을 향한 제 열망에 부족한 것이 있다면..
자태오의 간절한 마음.. 그것이 제겐 조금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꼭 한번 보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가진..
그런 자캐오를 닯아가야겠지요.
항상 주님을 향해..
주님의 발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님의 음성에 제 마음을 열고서..
까치발 서서.. 주님을 기다려야 겠지요…
간절한 바램으로 주님이 제 집에…
제 마음에 머무실수 있도록..
늘 기도하고.. 늘 청소하고..
늘 깨어있게하소서..
루실라: 저희가 자캐오 처럼 깨어 있게 하소서. 아멘.
하얀구름님 좋은묵상 감사해요 [11/19-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