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은 사람들을 구원하러 오신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죄인의 회개를 기뻐하시는 당신 사랑에 의지하여 비오니
오늘 안나에게도 머물러 주소서.
설령 사람들이 못마땅 해 하고,
사람들이 칭송한다 할지라도 눈 감고
당신만으로 모든 것임을 살게 하소서.
주여!
비가 오나 바람이 불거나 안나에게 이렇게 말해 주소서.
“오늘 내가 너의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늘 항상 언제나 그렇게 함께하여 주소서.
아! 천주여,
루실라: 주님! 오늘도 저희에게 머물러 주소서. 아멘
안나 자매님 !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11/19-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