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나면 얼마나 좋았을까!

연중 제33주간 목요일(11/2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1-44 그때에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시를 내려다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이제 네 원수들이 돌아가며 진을 쳐서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쳐들어와 너를 쳐부수고 너의 성 안에 사는 백성을 모조리 짓밟아 버릴 것이다. 그리고 네 성 안에 있는 돌은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너는 하느님께서 구원하러 오신 때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예루살렘 예루살렘아 - 신상옥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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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나면 얼마나 좋았을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오늘도 하느님 마음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내가 잘못한 일이 많겠지만 무엇보다 버려야할 것을
    움켜쥐고 서 있는 내 모습을 바라보고 계시노라면.

    버려야할 것들… 떠오르지만 버리지 못하는 것은
    내가 그것들에 가려 참된 진리를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하느님도 외로워 눈물 흘리신단다.
    하느님 손수 우리와 벗이 되시고자 모든걸 내어 주시지만
    열번의 사랑도, 백번의 사랑도 모자라 받기만 하려는 우리들…
    그런 모습까지 어여삐 여겨주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버려야할 것들에 가려서 참된 진리를 바라보지
    못한다는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1/20-07:20]

  2. user#0 님의 말: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오늘도 하느님 마음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내가 잘못한 일이 많겠지만 무엇보다 버려야할 것을
    움켜쥐고 서 있는 내 모습을 바라보고 계시노라면.

    버려야할 것들… 떠오르지만 버리지 못하는 것은
    내가 그것들에 가려 참된 진리를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하느님도 외로워 눈물 흘리신단다.
    하느님 손수 우리와 벗이 되시고자 모든걸 내어 주시지만
    열번의 사랑도, 백번의 사랑도 모자라 받기만 하려는 우리들…
    그런 모습까지 어여삐 여겨주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버려야할 것들에 가려서 참된 진리를 바라보지
    못한다는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1/20-07:20]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11월20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장차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에 내릴 재난을
    생각하시고 사랑하는 당신 백성들이 안타까워 눈물을 흘리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끝내 예루살렘은 하느님께서 찾아오실 시각을 알지 못하여 재난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께서는 마지막까지도 우리 죄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들에게 구원의 말씀을 전하고 계시네요
    어느 땐 말씀으로 달래시기도 하고 때론 위협하시기도 하며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에 그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멀리하고 예수님께 받은 사랑 나눌 줄 모르고
    가족과 자신만의 안위를 위해 살았던 자신이 부끄럽게 생각됩니다.
    죄 많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눈물 흘리는 아름다운 예수님의 모습이 곧 나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다가오는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눌 줄 알아야겠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닮는 다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나의 삶의 지침으로 삼아
    우리의 형제들 안으로 들어가 아픔을 나누고 구체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일
    이야말로 예수님의 마음이 곧 나의 마음이 되는 것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자애로운 주님께서는 이 세상이 아니 우리 각자가 죄에서 벗어나 주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심을 알아야겠습니다.
    우리가 하느님께서 구원하러 오신 때를 알지 못하더라도 주님의 사랑을 모른다
    하며 설마 오늘 내일간에 오시겠냐? 하며 버틸 것이 아니라 하루빨리 무딘 마음의
    문을 열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영접할 준비를 갖추는데 힘써야할 것입니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신 말씀의 뜻과 주님께서
    흘린 눈물의 의미를 알아차렸다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것을
    생각하고 지금이 바로 주님 맞을 준비를 서두를 때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아멘.

    서로가 서로에게 향기가 되어(FOR 1집)

    219.251.208.187 요셉피나: 늦지 않은때에 알아야 할 것을 알 수 있도록 은총을 청합니다.
    오늘 하루 복되고 충만한 생활이 되시길….. [11/20-07:12]
    211.206.1.5 이 헬레나: 요즈음 저의 묵상이 좀 그렇지요?
    제가 읽어봐도 답답합니다 그래도 묵상하는 시간은 다른때보다
    더 시간이 걸리니……….
    감사합니다 격려해주심에….
    좋은 하루 되세요 [11/20-07:17]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11월20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장차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에 내릴 재난을
    생각하시고 사랑하는 당신 백성들이 안타까워 눈물을 흘리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끝내 예루살렘은 하느님께서 찾아오실 시각을 알지 못하여 재난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께서는 마지막까지도 우리 죄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들에게 구원의 말씀을 전하고 계시네요
    어느 땐 말씀으로 달래시기도 하고 때론 위협하시기도 하며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에 그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멀리하고 예수님께 받은 사랑 나눌 줄 모르고
    가족과 자신만의 안위를 위해 살았던 자신이 부끄럽게 생각됩니다.
    죄 많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눈물 흘리는 아름다운 예수님의 모습이 곧 나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다가오는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눌 줄 알아야겠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닮는 다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나의 삶의 지침으로 삼아
    우리의 형제들 안으로 들어가 아픔을 나누고 구체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일
    이야말로 예수님의 마음이 곧 나의 마음이 되는 것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자애로운 주님께서는 이 세상이 아니 우리 각자가 죄에서 벗어나 주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심을 알아야겠습니다.
    우리가 하느님께서 구원하러 오신 때를 알지 못하더라도 주님의 사랑을 모른다
    하며 설마 오늘 내일간에 오시겠냐? 하며 버틸 것이 아니라 하루빨리 무딘 마음의
    문을 열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영접할 준비를 갖추는데 힘써야할 것입니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신 말씀의 뜻과 주님께서
    흘린 눈물의 의미를 알아차렸다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것을
    생각하고 지금이 바로 주님 맞을 준비를 서두를 때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아멘.

    서로가 서로에게 향기가 되어(FOR 1집)

    219.251.208.187 요셉피나: 늦지 않은때에 알아야 할 것을 알 수 있도록 은총을 청합니다.
    오늘 하루 복되고 충만한 생활이 되시길….. [11/20-07:12]
    211.206.1.5 이 헬레나: 요즈음 저의 묵상이 좀 그렇지요?
    제가 읽어봐도 답답합니다 그래도 묵상하는 시간은 다른때보다
    더 시간이 걸리니……….
    감사합니다 격려해주심에….
    좋은 하루 되세요 [11/20-07:17]

  5.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이스라엘 성지순례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당신께서 눈물 흘리셨던 ‘눈물의 성당’앞에서
    저도 주님처럼 이스라엘 시가지를 바라 봤었지요.
    종교전쟁이 일어날때마다 파괴와 증축을 거듭한 그곳은
    이제는 웅장한 성당과 회교사원이 들어서 있더군요.

    당신 말씀대로 옛 건물은 다 무너져 버리고
    한참 후에 발굴된 통곡의 벽만이 일부분 남아
    유태인들이 그곳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며 소원을 빌고 있었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당신의 발자취를 느껴보면서
    이렇게 증거를 보고도 왜 지금도 믿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마 그들이 바라는 메시아의 모습은
    기적뿐 아니라 온 세상을 지배하고
    통치하게 만들어 주는 분을 바랬나 봅니다. (저 역시도…)

    주님!
    지금까지도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은
    서로가 서로를 죽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당신의 눈물은 언제 멈추게 될까요…
    이렇게 당신을 아프게 해도
    당신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지금까지도 먹여살리시는 당신…
    당신의 무한한 사랑의 감복하나이다.

    그리고요… 주님!
    오늘은 말씀중에 이해하기 힘든부분이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실 정도로 가슴 아픈 당신이
    왜! 그들을 멸망의 소굴에서 건져내시지 못하고 그냥 보고만 계셨나 하는거지요
    많은 기적도 행하신 당신이 왜 자비를 베풀어 주시지 않았습니까?
    바라만 보셨던 주님도 참 무능하다는 생각을 잠깐동안 해봤습니다.

    주님! 이렇게 오전까지만 해도 당신을 깨닫지 못한 저이기에
    그들과 별다를게 없는 사람임을 절실히 느껴보는 오늘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제 죄는 그들보다 더 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주님!
    그들의 그러한 행동과 사도들의 죽음
    그리고 순교자들의 피와 박해를 통해 저에게 보여 주셨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처럼 달라지지 않고 왜 그랬느냐고 의문을 갖고 말았습니다.

    저를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는 당신을 봅니다.
    당신이 저의 전부라 말하면서
    조금만 힘들면 당신을 얼마나 울게 했는지요
    아! 차라리 제가 걸음마를 시작할때 발을 묶어 두었더라면…
    당신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았을것을…

    자유의지를 준것에 대해 감사할줄 모르고
    제 스스로 옳은것들을 판단하라 이성을 줬어도
    명예와 쾌락,물질속에 빠져 당신이 뭐든 해주시리라 기대만 했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무능하신 당신이라 떠들어었지요.

    주님!
    당신은 신이시며 인간이신 분.
    얼마든지 당신 스스로 십가가를 거부하고 살릴수도 있고
    고통없이 죽을수도 있었습니다.
    당신이 가신 십자가의 무능에 고통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길이였음을…

    오늘도 저를 보시고 우시는 당신
    평화의 길이 어떤것이라는 걸 알면서 뒷전에다 팽개치고
    마지막 때가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하며
    망나니처럼 사는 삶을 살아가는 저를 보시고 우심을 압니다.
    답답하고 안쓰러워 흘리신 당신의 눈물…

    주님 !
    당신눈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회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흔들리는 제 마음 꼭 잡아 주시옵소서.

    211.206.1.5 이 헬레나: 주님 !
    당신눈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회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흔들리는 제 마음 꼭 잡아 주시옵소서.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11/20-22:57]

  6.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이스라엘 성지순례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당신께서 눈물 흘리셨던 ‘눈물의 성당’앞에서
    저도 주님처럼 이스라엘 시가지를 바라 봤었지요.
    종교전쟁이 일어날때마다 파괴와 증축을 거듭한 그곳은
    이제는 웅장한 성당과 회교사원이 들어서 있더군요.

    당신 말씀대로 옛 건물은 다 무너져 버리고
    한참 후에 발굴된 통곡의 벽만이 일부분 남아
    유태인들이 그곳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며 소원을 빌고 있었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당신의 발자취를 느껴보면서
    이렇게 증거를 보고도 왜 지금도 믿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마 그들이 바라는 메시아의 모습은
    기적뿐 아니라 온 세상을 지배하고
    통치하게 만들어 주는 분을 바랬나 봅니다. (저 역시도…)

    주님!
    지금까지도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은
    서로가 서로를 죽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당신의 눈물은 언제 멈추게 될까요…
    이렇게 당신을 아프게 해도
    당신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지금까지도 먹여살리시는 당신…
    당신의 무한한 사랑의 감복하나이다.

    그리고요… 주님!
    오늘은 말씀중에 이해하기 힘든부분이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실 정도로 가슴 아픈 당신이
    왜! 그들을 멸망의 소굴에서 건져내시지 못하고 그냥 보고만 계셨나 하는거지요
    많은 기적도 행하신 당신이 왜 자비를 베풀어 주시지 않았습니까?
    바라만 보셨던 주님도 참 무능하다는 생각을 잠깐동안 해봤습니다.

    주님! 이렇게 오전까지만 해도 당신을 깨닫지 못한 저이기에
    그들과 별다를게 없는 사람임을 절실히 느껴보는 오늘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제 죄는 그들보다 더 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주님!
    그들의 그러한 행동과 사도들의 죽음
    그리고 순교자들의 피와 박해를 통해 저에게 보여 주셨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처럼 달라지지 않고 왜 그랬느냐고 의문을 갖고 말았습니다.

    저를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는 당신을 봅니다.
    당신이 저의 전부라 말하면서
    조금만 힘들면 당신을 얼마나 울게 했는지요
    아! 차라리 제가 걸음마를 시작할때 발을 묶어 두었더라면…
    당신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았을것을…

    자유의지를 준것에 대해 감사할줄 모르고
    제 스스로 옳은것들을 판단하라 이성을 줬어도
    명예와 쾌락,물질속에 빠져 당신이 뭐든 해주시리라 기대만 했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무능하신 당신이라 떠들어었지요.

    주님!
    당신은 신이시며 인간이신 분.
    얼마든지 당신 스스로 십가가를 거부하고 살릴수도 있고
    고통없이 죽을수도 있었습니다.
    당신이 가신 십자가의 무능에 고통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길이였음을…

    오늘도 저를 보시고 우시는 당신
    평화의 길이 어떤것이라는 걸 알면서 뒷전에다 팽개치고
    마지막 때가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하며
    망나니처럼 사는 삶을 살아가는 저를 보시고 우심을 압니다.
    답답하고 안쓰러워 흘리신 당신의 눈물…

    주님 !
    당신눈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회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흔들리는 제 마음 꼭 잡아 주시옵소서.

    211.206.1.5 이 헬레나: 주님 !
    당신눈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회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흔들리는 제 마음 꼭 잡아 주시옵소서.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11/2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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