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나면 얼마나 좋았을까!

연중 제33주간 목요일(11/2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1-44 그때에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시를 내려다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이제 네 원수들이 돌아가며 진을 쳐서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쳐들어와 너를 쳐부수고 너의 성 안에 사는 백성을 모조리 짓밟아 버릴 것이다. 그리고 네 성 안에 있는 돌은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너는 하느님께서 구원하러 오신 때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예루살렘 예루살렘아 - 신상옥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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