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진것을 나눠주는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없는가운데서 나눠주는것은
사랑의 표현같습니다.
사랑이 그만큼 크기에 그 여인은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았습니다.
주님!
이 아녜스..
물질적인것이 넉넉치않아 많이 봉헌할 수없지만 저에게 할애된 하루의 십일조
를 받치겠나이다.
시간의 십일조를 허락해주실꺼죠??
감사의 기도를 십일조로 봉헌하렵니다.
단 몇분이라도 이렇게 당신을 생각할 수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헬레나: 자매님은 이미 십일조를 바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복음묵상이 바로 십일조일 것입니다
하느님께 예쁜 모습으로 그려질 자매님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좋은 하루 되세요 [11/25-0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