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겸손해야함을 깨우쳐주시네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대림절이 시작되는 주에 이런 복음을 읽으니 백인대장처럼 겸손해야겠습
니다.
그리고 온전한 믿음을 갖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남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자신을 돌아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것이 다 당신의 사랑임을 이제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한 말씀만 하소서. 내 영혼이 곧 나으리다’

203.241.220.149 이슬: 새로오시는 임금님 찬미의 경배 받으소서. 겸손으로 맏이하시는 아기예수님 저희들의 믿음에 함께하시어 이 가정에 충만한 은총 주소서. [12/0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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