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대장의 하인을 고치신 예수님–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백인 대장은 그저 한 말씀만 하라고 청을 드립니다. 우리가 영성체를 하기 전에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백인대장의 신앙고백을 오늘 우리도 미사 중 영성체 전에 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넘친 백인대장의 고백을 되풀이하고 있는 나는 과연 백인대장의 마음으로 예수님을 향하는지에 대해서 반성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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