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교우들하고만 어울리다보니 이웃들과 한계에 부딪혀
이웃동네주민들과 교류해보니 의외로 쉬는교우가 많다.
별로 한일은없지만 항상 천주교신자임을 표시했다.
식사할때는 언제나 기도하고 모임때 성당모임과 겹치면
성당가기 때문에 못간다고 했더니 지나번에 갔더니 쉬는교우가
한분인줄 알았는데 세분이 스스로 신자라고 얘기했다.
언제쯤 각 본당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교우임을 얘기헀으니
하느님께서 누구를 통해서든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아멘.

211.194.124.5 루실라: 맞아요. 주님께선 누구를 통해서라도 근분들을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어쩜 그 누군가가 수산나 자매님이 될 수도
있을지 모르니 눈과 귀를 열어놓고 기다려
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좋은하루 되세요 [12/04-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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