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믿습니다. 주님…
예, 믿습니다. 주님…
이 말씀을 듣고.. 제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전 주님을 제가 필요할 때만 믿는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주님께 기도드리고.. 주님을 믿었는 생각에..
어찌 이리 죄스러운지..
주님께서는 기쁠때도… 힘들때도..
항상 제 옆에 계시는데..
전 주님께서 보이지 않는다고..
주님께서 저를 버렸다고 생각할 때도 많았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주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부터라도..
제의 주인되소서..
그래서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루실라: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아멘. 좋은묵상 잘 읽었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12/05-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