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우리 주님께서 능력을 지니고 오시어,
당신 종들의 눈을 밝혀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를 믿는 두 소경이 눈을 뜨게 되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7-31
그때에 예수께서 길을 가시는데
소경 두 사람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들은 거기까지 따라 들어왔다.
그래서 예수께서 "내가 너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믿느냐?" 하고 물으셨다.
"예, 믿습니다, 주님." 하고 그들이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너희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뜨이었다.
예수께서 그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 두셨지만 그들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어둠 속에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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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향한 강한 믿음을 가진 소경 두 사람을
치유해 주심으로써 당신을 믿는 이들을 위한 은혜의 때가 가까이
왔음을 보여주십니다.
예수께서 두 소경에게 ” 내가 너희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고
믿느냐?” 하고 묻자 “예, 믿습니다. 주님.” 하고 대답하자 곧 그들의
눈을 만져 눈을 뜨게 해 주십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의
세상을 살던 소경은 광명의 빛을 보는 순간 너무나 기뻐 온 세상을
향해 소리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깊은 뜻을 잘못 이해하게 될까싶어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는 함구령을 내리셨지만 예수님의 함구령은
무시되고 세상의 빛을 볼 수 있게 된 두 소경은 온 세상을 돌아
다니면서 기쁨을 전하고 주님을 증거하였다고 합니다.
멀쩡하게 눈뜨고 사는 우리들로서는 그 감격이 어느 정도일지
가늠조차 힘들 것입니다.
오늘 복음은 멀쩡하게 두 눈뜨고서도 바른 것을 보고 행할 줄
모르는 우리들에게 주님을 제대로 알아보길 채근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눈 먼
소경보다 못한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늘 복음의 두 소경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게 예수님의 뜻을
바로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라고 자비를
구하고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실천함으로써 기쁨을 얻었다면
혼자서만 간직하고
기뻐할 것이 아니라 오늘 복음의 주인공처럼
동네방네 소문을 퍼뜨릴줄 아는 용기있는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께서 “루실라야 나를 믿느냐? 하고 물으신다면
바로 “예, 믿습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하고 대답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향한 강한 믿음을 가진 소경 두 사람을
치유해 주심으로써 당신을 믿는 이들을 위한 은혜의 때가 가까이
왔음을 보여주십니다.
예수께서 두 소경에게 ” 내가 너희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고
믿느냐?” 하고 묻자 “예, 믿습니다. 주님.” 하고 대답하자 곧 그들의
눈을 만져 눈을 뜨게 해 주십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의
세상을 살던 소경은 광명의 빛을 보는 순간 너무나 기뻐 온 세상을
향해 소리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깊은 뜻을 잘못 이해하게 될까싶어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는 함구령을 내리셨지만 예수님의 함구령은
무시되고 세상의 빛을 볼 수 있게 된 두 소경은 온 세상을 돌아
다니면서 기쁨을 전하고 주님을 증거하였다고 합니다.
멀쩡하게 눈뜨고 사는 우리들로서는 그 감격이 어느 정도일지
가늠조차 힘들 것입니다.
오늘 복음은 멀쩡하게 두 눈뜨고서도 바른 것을 보고 행할 줄
모르는 우리들에게 주님을 제대로 알아보길 채근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눈 먼
소경보다 못한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늘 복음의 두 소경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게 예수님의 뜻을
바로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라고 자비를
구하고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실천함으로써 기쁨을 얻었다면
혼자서만 간직하고
기뻐할 것이 아니라 오늘 복음의 주인공처럼
동네방네 소문을 퍼뜨릴줄 아는 용기있는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께서 “루실라야 나를 믿느냐? 하고 물으신다면
바로 “예, 믿습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하고 대답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내가 너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믿느냐?”
소원…
순간순간 생각나는 소원은 소원이 아니라 자신의 모자람을 보상받으려는 욕심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항상 가슴 속에 담고 있는 것, 항상 가슴 속에 품고있는 것 그것이 바로 소원이라고 합니다.
(좋은 생각 중에..)
앞 못 보는 두 소경의 소원은 앞을 보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그들을 보며 참.. 현명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들은 눈을 뜨는 것을 소원하였습니다.
부자가 되거나 유명인사가 되거나 권력있는 사람이 되거나.. 그런것을 바램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가장 가장 가장!!! 절실한 것을 소원한 현명함.
그들은 소원을 이루려 끝까지 구걸하였습니다.
한번 두번, 이만큼 저만큼에 그쳐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지리라 믿으며 계속 계속 계속!!! 구걸한 현명함.
그들은 마음 속에 오래 품어온 소원을 이루어줄 대상으로 예수님을 선택하였습니다.
용한 의사, 점쟁이, 먹는 것, 바르는 것, 또는 그 어떤 신비한 힘이 이루어주리라 믿지 않고
오로지 그분만이 이루어 주시리라 믿으며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을 선택한 현명함.
나는.. 무엇을 소원하고 있는가.
나는.. 어떻게 애쓰고 있는가.
나는.. 누구에게, 무엇에게 의탁하고 있는가.
“내가 너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믿느냐?”
아멘.
“내가 너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믿느냐?”
소원…
순간순간 생각나는 소원은 소원이 아니라 자신의 모자람을 보상받으려는 욕심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항상 가슴 속에 담고 있는 것, 항상 가슴 속에 품고있는 것 그것이 바로 소원이라고 합니다.
(좋은 생각 중에..)
앞 못 보는 두 소경의 소원은 앞을 보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그들을 보며 참.. 현명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들은 눈을 뜨는 것을 소원하였습니다.
부자가 되거나 유명인사가 되거나 권력있는 사람이 되거나.. 그런것을 바램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가장 가장 가장!!! 절실한 것을 소원한 현명함.
그들은 소원을 이루려 끝까지 구걸하였습니다.
한번 두번, 이만큼 저만큼에 그쳐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지리라 믿으며 계속 계속 계속!!! 구걸한 현명함.
그들은 마음 속에 오래 품어온 소원을 이루어줄 대상으로 예수님을 선택하였습니다.
용한 의사, 점쟁이, 먹는 것, 바르는 것, 또는 그 어떤 신비한 힘이 이루어주리라 믿지 않고
오로지 그분만이 이루어 주시리라 믿으며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을 선택한 현명함.
나는.. 무엇을 소원하고 있는가.
나는.. 어떻게 애쓰고 있는가.
나는.. 누구에게, 무엇에게 의탁하고 있는가.
“내가 너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믿느냐?”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두 소경처럼 저도 예~믿습니다’라고 확신할 수 있도록 작은것
하나하나에도 실천하는 자녀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런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온전한 믿음을 허락하시는 분임을 알고 있는 신앙인으로 살겠습니다.
의심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두 소경처럼 저도 예~믿습니다’라고 확신할 수 있도록 작은것
하나하나에도 실천하는 자녀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런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온전한 믿음을 허락하시는 분임을 알고 있는 신앙인으로 살겠습니다.
의심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