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는 두 소경이 눈을 뜨게 되었다


대림 제1주간 금요일(12/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우리 주님께서 능력을 지니고 오시어, 당신 종들의 눈을 밝혀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를 믿는 두 소경이 눈을 뜨게 되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7-31 그때에 예수께서 길을 가시는데 소경 두 사람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들은 거기까지 따라 들어왔다. 그래서 예수께서 "내가 너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믿느냐?" 하고 물으셨다. "예, 믿습니다, 주님." 하고 그들이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너희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뜨이었다. 예수께서 그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 두셨지만 그들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어둠 속에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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