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주님.
당신 멍애는 편하고 짐은 가볍다시니
안나가 지금 지치고 힘겨워
당신이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안나,” 하시는 말씀에
눈물이 핑그르 돌았습니다.

분주하였던 하루.
그러나 그 보다 당신 짐은 가볍고 멍애는 편하다 하신 말씀에
안나는 참회를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없으니 짐의 무계가 무거웠나 보다’ 하구요.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 앞에 앉으니,
모든 짐을 내려 놓고 다소곳이 앉으니
‘아! 오늘 하루도 잘 지났구나.’ 하고
모든 일을 섭리하시는 아버지께 감사를 올립니다

주님.
당신 발치에 앉으니 거룩한 평화가 안나를 감싸줍니다.
다, 모든 것 다 뒤로하고 당신 앞에 앉아
그저 숨을 쉽니다.

당신의 말씀에 응석진 안나는 눈물을 감추지 않고
성령의 인도로 당신을 맞이 합니다.
“안나,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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