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의 성령께서 내 위에 내리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나를 보내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저희도 또 어떻게 해야 합니까?>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0-18
그때에 군중은 요한에게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요한은 "속옷 두 벌을 가진 사람은
한 벌을 없는 사람에게 주고 먹을 것이
있는 사람도 이와 같이
남과 나누어 먹어야 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세리들도 와서 세례를 받고
"선생님, 우리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요한은 "정한 대로만 받고
그 이상은 받아 내지 마라." 하였다.
군인들도 "저희는 또 어떻게
해야 합니까?"하고 물었다.
요한은 "협박하거나 속임수를 써서
남의 물건을 착취하지 말고 자기가 받는
봉급으로 만족하여라." 하고 일러 주었다.
백성들은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던 터였으므로
요한을 보고 모두들 속으로 그가 혹시
그리스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이제
머지않아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 오신다.
그분은 나보다 더 훌륭한 분이어서
나는 그분의 신발끝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은 손에 키를 들고 타작 마당의 곡식을
깨끗이 가려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그 밖에도 요한은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로 권하면서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제 분수대로 제 위치에서 남의 것 부러워하지않고 탐하지도 않고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 열심히 열심히…
그런데 가끔은 남의 것이 탐나기도 하고 부럽기도하고 그래서 억울하다는
생각도 너무 많이 하고 있는 저 자신입니다.
왜? 나만?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고,주님과 함께함에 있어 두려워할 것이 없노라.
내가 남을 부러워하는것처럼 남들도 저를 부러워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러워하는 사람들한테 부응하듯이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정진하는 흑진주 이겠습니다.
그리고 베풀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요..
받은 만큼 나눠주는 그런 자세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저의 ♡♥을 받아주셔요~~~~☆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이 주신 사랑 잘 받겠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마음이 한결 따뜻해집니다.
감사해요. 좋은 한 주간 되세요 [12/15-07:29]
제 분수대로 제 위치에서 남의 것 부러워하지않고 탐하지도 않고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 열심히 열심히…
그런데 가끔은 남의 것이 탐나기도 하고 부럽기도하고 그래서 억울하다는
생각도 너무 많이 하고 있는 저 자신입니다.
왜? 나만?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고,주님과 함께함에 있어 두려워할 것이 없노라.
내가 남을 부러워하는것처럼 남들도 저를 부러워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러워하는 사람들한테 부응하듯이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정진하는 흑진주 이겠습니다.
그리고 베풀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요..
받은 만큼 나눠주는 그런 자세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저의 ♡♥을 받아주셔요~~~~☆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이 주신 사랑 잘 받겠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마음이 한결 따뜻해집니다.
감사해요. 좋은 한 주간 되세요 [12/15-07:29]
루실라: 이제는 준비가 아니라 실천임을 저도 깨닫게 하소서. 아멘.
좋은말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한 주간 되세요 [12/15-07:30] 흑진주: 당신과 함께라면 뭐든지 못할 일이 없으시다는 굳은 믿음을 읽고 감돠. 항상 건강하시고,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0^ [12/15-08:09]
루실라: 이제는 준비가 아니라 실천임을 저도 깨닫게 하소서. 아멘.
좋은말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한 주간 되세요 [12/15-07:30] 흑진주: 당신과 함께라면 뭐든지 못할 일이 없으시다는 굳은 믿음을 읽고 감돠. 항상 건강하시고,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0^ [12/15-08:09]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제 분수대로 제 위치에서 남의 것 부러워하지않고 탐하지도 않고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 열심히 열심히…
그런데 가끔은 남의 것이 탐나기도 하고 부럽기도하고 그래서 억울하다는
생각도 너무 많이 하고 있는 저 자신입니다.
왜? 나만?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고,주님과 함께함에 있어 두려워할 것이 없노라.
내가 남을 부러워하는것처럼 남들도 저를 부러워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러워하는 사람들한테 부응하듯이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정진하는 흑진주 이겠습니다.
그리고 베풀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요..
받은 만큼 나눠주는 그런 자세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저의 ♡♥을 받아주셔요~~~~☆
그래서인지 제 마음이 한결 따뜻해집니다.
감사해요. 좋은 한 주간 되세요 [12/15-07:29]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제 분수대로 제 위치에서 남의 것 부러워하지않고 탐하지도 않고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 열심히 열심히…
그런데 가끔은 남의 것이 탐나기도 하고 부럽기도하고 그래서 억울하다는
생각도 너무 많이 하고 있는 저 자신입니다.
왜? 나만?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고,주님과 함께함에 있어 두려워할 것이 없노라.
내가 남을 부러워하는것처럼 남들도 저를 부러워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러워하는 사람들한테 부응하듯이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정진하는 흑진주 이겠습니다.
그리고 베풀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요..
받은 만큼 나눠주는 그런 자세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저의 ♡♥을 받아주셔요~~~~☆
그래서인지 제 마음이 한결 따뜻해집니다.
감사해요. 좋은 한 주간 되세요 [12/15-07:29]
오늘 묵상중에 예수님께서 우리들 각자에게 부탁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말씀하시지만 실상 하고 싶은 말씀은 ‘나눔’이란걸 깨
닫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얼만큼 주었느냐, 내가 누군가로부터 얼만큼 받았느냐!
아니겠지요. 당신께서 우리들에게 아무런 대가없는 나눔, 나눔의 순수함이 빛나는
나눔 그 자체를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나눔의 준비는 누구에게나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을 싹틔우고 열매맺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저희들의 힘만으로는 너무 힘이 들고 혹 열매를 맺는다하더라도 쉬 사라지고 마는
게 바로 현실입니다.
하지만… 당신과 함께라면 뭐든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나눔… 이제는 준비가 아니라 실천임을 모두가 깨닫게 하시고. 용기와 위로를 주십
시오.
아멘.
좋은말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한 주간 되세요 [12/15-07:30]
오늘 묵상중에 예수님께서 우리들 각자에게 부탁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말씀하시지만 실상 하고 싶은 말씀은 ‘나눔’이란걸 깨
닫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얼만큼 주었느냐, 내가 누군가로부터 얼만큼 받았느냐!
아니겠지요. 당신께서 우리들에게 아무런 대가없는 나눔, 나눔의 순수함이 빛나는
나눔 그 자체를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나눔의 준비는 누구에게나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을 싹틔우고 열매맺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저희들의 힘만으로는 너무 힘이 들고 혹 열매를 맺는다하더라도 쉬 사라지고 마는
게 바로 현실입니다.
하지만… 당신과 함께라면 뭐든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나눔… 이제는 준비가 아니라 실천임을 모두가 깨닫게 하시고. 용기와 위로를 주십
시오.
아멘.
좋은말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한 주간 되세요 [12/1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