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오늘 복음에 세례자 요한을 통하여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예수님의 질문에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의 태도를 보면 오늘의 우리 자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르겠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내게 조금이라도 손해가 가는 듯한 물음에는 무조건 모르겠습니다. 라고 일관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옛날이나 현실이나 똑같은
말이 성행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는 인간적인 욕심 때문에 진실을 저버린 적이 없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이 오시기전 그분의 길을 예비하신 분입니다.
세례자 요한을 신뢰한다는 것은 메시아의 탄생을 준비하는 회개의 삶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물로 회계와 참회의 세례룰 베푸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무조건 “모르겠습니다”가 아니라 예 할 것은 “예” 아니면 “아니요”
라는 분명히 진실을 왜곡하지 않고 진실을 용감히 말 할 수 있는 은총을 구해야 겠습니다.

211.203.38.170 흑진주: 같은 시간에 함께..우와!반갑네요.진실을 왜곡하지 않고 진실을 용감히 말 할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0^ [12/15-08:34]
211.194.124.5 루실라: 오랜만에 형제님의 묵상을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그동안 많이 바쁘셨나봅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12/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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